지금 네티즌들은 냉담한 편입니다만, 방송의 특징상, 찍은 후 한달정도 지나야 나오잖아요. CF나 방송에 자꾸 언급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도 그래요. 찍은후 시간이 지나야 나오고, 자꾸 언급 되니 인기있어보이니까 딴 프로그램에서도 한 번찍어야할거같고 또 캐스팅 들어가고.. 별수없죠
풍자와 능욕의 차이입니다. 이전에 시사게에서 완전 적절한 설명이 잇었는데 쥐박이의 경우 앞으로는 잘하는 척하면서 국고를 쥐처럼 뒤에서 까먹는다는데에서 비롯됐습니다. 귀태는 뭔지 모르겠네요; 수첩공주의 경우도 본인의 의견을 제대로 말하지못하고 수첩에만 의존하는 박근혜를 비꼬는것이죠. 하지만 노알라는 단순히 그냥 욕하려고 나온것이죠. 살아 생전에 있던 말도 아니고 무슨 정책을 비판하는것 또한 아닙니다. 단순히 그저 놀려먹기 위해서 만든겁니다 그래서 쓰면 안된다 하는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