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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8 09: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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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호기심이 생기는것은 당연하지만 올바르지못한 야동으로 학습하는것은 잘못된것이죠.
제가 왜 어린애들에게 야동보는것이 공공연한 사실이 되면 안되는지를 말씀드릴까요?
제가 초등학교5학년때는 이미 2차성장이 일어나 가슴이 나와있었고
그리고 반 남자아이들에게 공공연하게 성희롱받았습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6학년 반 남자초등학생들이 저에게 성희롱을 했단 말입니다
눈앞에 있는데도 쟤 진짜 기슴크다 어제티비에서 본 야한 누나같다.
당시에는 이게 그리 잘못된걸줄 걔네들도 몰랐고 나도 잘 이해를 못했지만 부끄러웠고 수치스러워 저는 항상 어깨를 웅크리고 다녔고 소심해져서 왕따까지 당했어요.
제가 왜 청소년이 야동을 공공연하게 말하는것을 화내는지 이제 이해가십니까?
왜 구지 19금인지 왜 어린이들이 보는것을 막아야하는지 어른쯤되셨으면 다들 머리로 생각이 안되십니까?
저도 어느정도에 섹드립에 웃어넘길수있습니다 하지만 청소년이 엄연한 부끄러운 행위를 했음에도 이리 당당함은 지적해야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