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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2 03: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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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의남자님 댓글보고 확 기분나쁘네 ㅡㅡ
내가 꾸미고 다니든 말든 뭔 상관이길래 죄라고 짓껄입니까?
존나 자기는 원빈뺨이라도 치시나봐요?
누구는 꾸며주면 못꾸밉니까?? 꾸미는거 익히는데 드는 값이 얼만데
꾸미는거 못배우는게 죄래? 어이가없어섴ㅋㅋㅋㅋㅋ
잘꾸미고 다니는 여자들 화장대 보시면 뭔놈의 화장품들이 바글바글 서있습니다
그거 다 어디서 막 주는 건줄 아시나요? 다 사고 어디서 발품팔아서 모은거죠
그런거 다발라봐야 익혀지는게 화장입니다.
내가 그럴 여유가 없다고 느껴지면 못꾸밀수도 있고 영 재주가 없으면 못꾸밀수도 있는거지
어디서 존나 서럽게 죄다 뭐다 짓껄이고 있어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