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5
2012-10-08 03:49:00
0
홍정훈씨가 광월야 원래 엄청 광대하게 짜고있었는데 스탶?들이랑 회의? 같은걸 하다가 결국은 4권으로 줄여서 내기로 했었습니다.
3권까지 나오고 4권이 나올시기쯤에 갑자기 홍정훈이 이럴순없어! 하면서 원래 계획대로 다시 낸다고 4권나오려던걸 무산?중단?시켰죠.
그 과정에 부사장?이었나 무튼 홍정훈이랑 친해서 같이 회사 운영하던 사람이 회사 자금을 몽땅들고 쨉니다.
그리고 홍정훈은 한번인가 두번 글을 올렸다가 잠적했습니다.
한참 광월야 나올적에 월야환담 빠순이 친구한테 들은거라 정확하게 기억은나지만 대충 그런 사정이 있다고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