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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8 13: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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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썼던 댓글이 제 경험을 토대로 했던 댓글이라..
패드는 중성화수술하고 왓을때 말고는 안써봣구요,
첫째를 맨첨에 입양했을때, 이전사람이 우드펠렛을 써서 일단 쓰던거 남았다고 준걸로 썼는데
잘 안덮여지고 고양이가 잘 못쓰더라구요. 입자도 크구요. 크다보니 볼일을 잘 못덮구요..
그다음에는 그냥 모래를 썼는데 동그란 입자도 있고 길쭉한 입자도 있고 그래요.
모래먼지때문에 이것저것 써봤거든요.
그러다가 갈아탄게 두부모래인데 변기에도버리지고 길쭉한 입자에요. 그냥모래랑 비슷한데 먼지가 확연하게 적어요.
그냥모래를 쓸때는 방어디를 쓸고닦아도 흙모래냄새가 장난이 아니였는데
두부모래를 쓰고나서는 그런문제가 없어졌어요.
두부라고 들이먹으면 안되겠지만 고양이가 호기심이 많아 먹게더라도 문제가 안된다고 해서 1년째 쓰고 있어요.
두부모래도 이것저것 써봤는데 제가써본것중에는 퀸오브샌드가 가격도 무난하고 비교적 먼지도 적어요. 저는 녹차향 주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