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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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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7 2016-05-19 12:12:22 84
라디오스타] 어휘력이 부족한 오디션 1등 출신.jpg [새창]
2016/05/19 03:12:36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평생 외국에 있다가 한달반 전에 한국에 들어왔다고 해도 믿을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25 2016-05-19 11:53:22 0
새신발 [새창]
2016/05/19 10:58:02
전 꼭 반창고 챙겨서 다녀용 ㅎㅎ
6924 2016-05-19 11:19:29 91
직장인이 되기 전 / 후 [새창]
2016/05/19 10:12:51
저 인형 겁나 만능인듯 ㅋㅋㅋㅋㅋㅋ
표정은 하난데
신남 오열 허망 기쁨 느긋함 실신 다 됨 ㅋㅋㅋㅋㅋㅋㅋㅋ
6923 2016-05-19 02:15:49 1
백팩을 구입했는데.. 어떤식으로 코디를 해야할지 난감해지네요 [새창]
2016/05/19 02:07:33
가방 진짜 이쁘네요!
가방에 뭐 따로 코디하는게있나용 그냥 메고 다니면 되는거 아닌가요??
6922 2016-05-18 23:42:06 2
남친한테 심쿵했던 일 [새창]
2016/05/17 17:04:55
헤어져! 헤어져!♪
6921 2016-05-18 20:32:10 0
31도 긴바지 입으면 더울까요? [새창]
2016/05/18 20:04:46
4부 반바지도 더워여유ㅠ
6920 2016-05-18 14:04:35 3
고양이가 이불에 자꾸 오줌을 쌀때 [새창]
2016/05/17 16:11:41
큰 화장실 싸게 파는곳 링크 : http://www.kitty09.com/mall/m_mall_detail.php?ps_ctid=07010000&ps_goid=6481&ps_page=1
링크의 사이트는 단골도 아니고 정말 화장실만 샀던 사이트입니다.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저는 지금 3마리키우구요. 보통 사이즈, 좀 큰 사이즈, 그리고 링크의 특대형 이렇게 세개 쓰고 있습니다.
좀 큰사이즈 하나만 썼을 때는 깜빡하고 하루라도 안치우면 난리였고 집을 비울 수가 없었는데
특대형이 사고나서는 하루 이틀정도는 맘놓고 외박이 가능해서 맘편한 부분도 있습니다.
유지하는 모래가 좀 많이 드는게 단점.
6919 2016-05-18 13:59:45 0
고양이가 이불에 자꾸 오줌을 쌀때 [새창]
2016/05/17 16:11:41
원래 썼던 댓글이 제 경험을 토대로 했던 댓글이라..
패드는 중성화수술하고 왓을때 말고는 안써봣구요,
첫째를 맨첨에 입양했을때, 이전사람이 우드펠렛을 써서 일단 쓰던거 남았다고 준걸로 썼는데
잘 안덮여지고 고양이가 잘 못쓰더라구요. 입자도 크구요. 크다보니 볼일을 잘 못덮구요..
그다음에는 그냥 모래를 썼는데 동그란 입자도 있고 길쭉한 입자도 있고 그래요.
모래먼지때문에 이것저것 써봤거든요.
그러다가 갈아탄게 두부모래인데 변기에도버리지고 길쭉한 입자에요. 그냥모래랑 비슷한데 먼지가 확연하게 적어요.
그냥모래를 쓸때는 방어디를 쓸고닦아도 흙모래냄새가 장난이 아니였는데
두부모래를 쓰고나서는 그런문제가 없어졌어요.
두부라고 들이먹으면 안되겠지만 고양이가 호기심이 많아 먹게더라도 문제가 안된다고 해서 1년째 쓰고 있어요.
두부모래도 이것저것 써봤는데 제가써본것중에는 퀸오브샌드가 가격도 무난하고 비교적 먼지도 적어요. 저는 녹차향 주로 씁니다.
6918 2016-05-18 13:46:28 17
[동상이몽]15마리의 고양이 때문에 빡치는 딸 [새창]
2016/05/18 10:01:54
조작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스샷만 봐서는 가정을 안돌보는거 맞는거 같은데요.

딸이 엄마가 게임을 주구장창한다고 나왓었을때,
알고보니 어머님이 집안일 다하고 가족 밥 다챙겨주고 게임하시는거라 별문제 없다고 하하호호 화목하게 나왓던걸로 기억하는데

이 집은 밥에는 곰팡이난채로 냅두고 딸의 개인공간을 침해하고 의견은 하나도 존중을 해주지 않으며
고양이가 잘못을해도 케어를 안하고 그냥 방치하는걸로 보입니다..

유기고양이에 대해 다른 시선으로 봐주길 바라신다면 혼낼건 혼내고 못 물어뜯게 가르쳐서
유기고양이도 사람과 같이 살수 있게 말도 잘듣고 케어라는게 가능하다는 모습을 보여줘야 했던것 아닌가요?
그리고 또 가족에게는 해를 끼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데
오히려 스스로 방문따고 들어가서 물어뜯게 개방해놓는 모습은 방송찍는거 훤히 알면서 보여주지 말았어야 할 부분이죠..

저도 유기고양이만 3마리를 키우는 사람인데 이 방송내용으로는 좋은 의도가 전혀 보이지않네요..

유기고양이에게 좋은의도로 나갔으나 스샷과 같은 내용으로 방송이 준비되었다면 스튜디오에서라도 반박을 했어야 했는데
끝까지 딸의 의견을 무시하는걸로밖에 안보입니다.
6917 2016-05-18 13:33:55 5
고양이가 이불에 자꾸 오줌을 쌀때 [새창]
2016/05/17 16:11:41
아,.. 잔뜩 썼는데.. 날라감....후...
썼던거 요약하자면
1, 큰 화장실을 써라. (원하시면 짱큰 화장실 싸게 사시는 링크 알려드릴께요)
2, 화장실이 여러개면 더 좋다.
3, 패드나 우드펠렛을 쓰는 분도 계시는데 보통 모래가 더 좋다.
모래먼지가 문제가 된다면 두부모래를 권장한다.
6915 2016-05-18 13:13:17 6
고양이가 이불에 자꾸 오줌을 쌀때 [새창]
2016/05/17 16:11:41
아뇨.. 그럼 그냥 거기가 화장실인줄알게 될 것 같은데요..
일단 제대로 빨아서 냄새를 빼시구요.
배변훈련이 따로 필요한 개도 아니고
고양이면 이불보다 모래에 볼일보는걸 더 좋아해요.
화장실은 뭘로 쓰세요??
보통 이런 경우는 화장실이 문제던데.
6914 2016-05-18 13:04:20 61
엄니가 꺼병이릉 줏었다고 합니다 [새창]
2016/05/17 16:03:40
잘은 모르겠어서 댓글로 해줄말은 없고..
귀여우니까 추천을 해줄수밖에 없는 ㅋㅋㅋ
6913 2016-05-18 12:32:28 103
[동상이몽]15마리의 고양이 때문에 빡치는 딸 [새창]
2016/05/18 10:01:54
어우 저거는 돌보는게 아니라 집에 방치하는거죠;;
도대체 딸은 뭐라고 생각하는거지;;
저도 고양이 3마리나 키우고 정말 사랑하고 왠만하면 고양이 하고 싶은대로 놔두는데
들어가면 안되는데 들어가고 물어뜯고 볼 일 딴데다보면 혼내요.
고양이는 화장실상태가 완전 저질아니면 딴데 볼일 안보는데 자꾸 딴데 볼일보는걸 보니 화장실이나 제대로 있는지 모르겠네요.
수의사들이 고양이화장실은 고양이수만큼 구비하라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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