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과 유사한 적이 있는데 중고거래였구요. 저는 입금을 곧장하고 기다리는데 물건을 만날 보낸다고 하고 안보내서 거래파기했는데 입금도 만날 한다더니 안해주더라구요. 그래서 사기로 신고하려고 햇는데 연락이 지속적으로 되면 사기가 안된다고 해서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에 신청해서 받았습니다. 전액도 아니고 달랑 1만원 입금하고 입금했는데 왜 취소 안하냐고 쌍욕을 하던;
어우.. 저는 성소수자들 존중하고 이해하며 내자식이 성소수자여도 이해해줄 수 있고 응원도 해줄 수 있어요. 그런데 어느날 딱하니 가슴제거수술을 하고 나타난다면 충격이 어마어마할것같해요.. 저도 이런데 지금 세대의 부모님의 마음은 어떨지 ㅠㅠ 그냥 보이쉬하게 입고다닌다던가 독신주의라는건 언제든 바꿀 수 있는거지만 가슴제거수술은 그게 아니잖아요 ㅠㅠ.. 부모님과 잘 상의해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