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소에 이동장을 그냥 집에 열어서 마치 집에 굴러다니는 박스처럼 냅둡니다. 안아서 우쭈쭈하면서 데리고 갑니다 넣으면 재빨리 닫으려고 하지만 나오려고 합니다 조금씩 지퍼를 닫으며 주섬주섬 집어넣으며 닫습니당 나갔다 오는길에 간식을 사서 집에서 열어주고 간식을 까줍니다
고다랑 주변 동물병원에 함 문의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http://cafe.naver.com/ilovecat 고다가 우리나라에서 큰 고양이카페에요 동물병원에 가서 치료를 문의 하라는건 아니고 혹시 이 고양이가 손님으로 온적이 있는지나 주웠으니까 혹시 찾으러 오시는 분 있으면 연락달라고 남기세요 잃어버렷다가 동물병원이나 카페에서 찾았다는사람을 여럿 본적있어요
인천시청역에 지금은 카드찍는게 생겼는데 그냥 전철타는데 앞에 장애인용 엘레베이터 타는게 있었어요 모르고 당연히 나가는 길에 카드찍는게 있겄지하고 발목이 다쳤을때 타고 올라갔는데 그냥 밖으로 나옴ㅋㅋㅋㅋ???? 어리둥절해서 다시 타고 내려가서 뱅돌아서 카드찍고 나온 적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