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72
2021-02-10 00:22:48
26
1920년대 자국의 식량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조직적인 식량수탈을 전개해서..
당시 일본 살았던 일본인들은 '정말 살기 좋았던 때였다'고 회상하는 사람들 천지.
1930년대 경제위기가 닥치자 만주침공을 위해 다시 수탈. (이때는 환율 왜곡이었나 아마 그럴 겁니다)
이게 이어졌으면 1990년대 일본에 디플레이션이 닥쳤을때 어떻게 했을지.
우리에게 다 떠넘기고 지들만 다시 극복(?)했을 수도 있겠죠.
그럼 저 샛기는 또 뭐라고 푸념을 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