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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가가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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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69 2019-10-23 09:19:10 5/7
우주정거장에서 잠자는 승무원들 [새창]
2019/10/23 08:29:50
팔을 들고 있는게 신기하네요
중력하에서 누워 잘땐 무의식적으로 팔에 힘을 주게 되는지..?
13768 2019-10-23 09:12:54 0
욕조안에 배추.jpg [새창]
2019/10/23 08:09:48
반신욕은 아니고 배신욕인가
13767 2019-10-23 00:42:34 0
[새창]
전 허리높이로 쏘는 먼 조명에도 눈뽕당해봤기에 믿음은 안가네요.
13766 2019-10-23 00:26:19 20
소금을 먹으면 건강해집니다.jpg [새창]
2019/10/23 00:15:17
건강은 말린생강 입니다
13765 2019-10-23 00:09:54 0
[새창]
http://todayhumor.com/?humordata_1837287
스페인에 주목

13764 2019-10-23 00:06:59 3
맘스터치에서 피클과 양파를 빼달라고 했더니 [새창]
2019/10/22 23:02:18
사! 이버거
13763 2019-10-22 23:58:11 2
[약혐] 먹이를 낚아채는 흰머리수리.gif [새창]
2019/10/22 21:43:17
오토바이 날치기...
13762 2019-10-22 23:45:05 0
국산 애니메이션 흥행 탑 10 [새창]
2019/10/22 19:48:02
는겨?
13761 2019-10-22 23:43:23 0
뭐가 제일 무서워요? [새창]
2019/10/22 19:42:06
밥 딜런인가..
13760 2019-10-22 23:42:30 1
한국인들 특징 모음 [새창]
2019/10/22 19:39:14
말 시작할 적에 무조건 HUG 껴안고...
싶다
13759 2019-10-22 23:30:16 0
우리 조상들이 쓸모없는 책을 부르던 말 [새창]
2019/10/22 19:29:50
‘장독 뚜껑 덮는 소리’라는 제목의 의미가 궁금한 독자가 있을 것이다. 송나라 때 문인인 육유(陸游, 1125-1210)
가 쓴‘추만우탄(秋晚寓叹)’이라는 시에“나의 글은 나중에 장독 뚜껑을 덮는 것이 될 것이며 시구는 쓸모없이
남의 주머니 속에 들어갈 것이다(著書?覆? 得句漫投囊)”라는 구절이 나온다. 이 시를 읽은 저자가 자
신의 글은 단지 장독 뚜껑을 덮는 종이 짝에 지나지 않을 것이라며 자신의 글을 겸손하게 표현해‘장
독 뚜껑 덮는 소리’라고 제목을 지은 것이다.
http://www.kmua.or.kr/DATA/MNU02/NEWSLETTER/2014/09/%EA%B5%AD%EB%AF%BC%EB%8C%80%ED%9A%8C%EB%B3%B4133%ED%98%B8.pdf
13758 2019-10-22 23:08:12 0
안 갈래~ [새창]
2019/10/22 18:25:59

13757 2019-10-22 20:58:12 0
헌팅포차 인기남 [새창]
2019/10/22 17:29:36
웃긴건 웃대나 보면 됩니다
13756 2019-10-22 20:55:04 0
다이아몬드 본 적 없음 .jpg [새창]
2019/10/22 17:10:00
아몬드를 죽이면 저렇게 생겼.....
13755 2019-10-22 19:51:43 0
음식 썩는 걸 대비하는 보험은? [새창]
2019/10/22 15:48:16
두번 가입하면 이상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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