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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 2014-10-17 08:56:39 154
심심해서 올리는 그냥 쓸데없지만 귀여운 요즘 지른것들 [새창]
2014/10/16 12:52:25
소변기가 왜 저리 생겼지? 했는데
오일병이었어;;;;;;;;;;;;;
918 2014-10-14 07:34:06 0
아 최종변기그녀 너무 슬프메요 ㅠㅜㅑ [새창]
2014/10/13 22:44:25
11 설사 극장판???
917 2014-10-13 20:51:16 1
[펌] 부동산에 병들어 가는 한국 [새창]
2014/10/07 15:54:37
노인 분들 못내려놓습니다..
이해를 못하셔도 그렇지만 이해를 하셔도 못 내려놓아요..
예전에 기대수명이 60살 70살 그럴 때는 자기가 좀 있으면 죽으리라 생각해서 젊은 세대에게 흔쾌히 물려주고 했겠지만 지금은 자신이 언제까지 살지 모릅니다. 그럼 돈이 지금 얼마나 있어야 노후가 보장되는지도 역시 모르는 거죠.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현재 가진 것을 죽어라 붙들고 조금이라도 더 챙기려 안간힘을 쓸 겁니다.
916 2014-10-13 01:39:32 2
여자들 후드티 입을때 귀염포인트.jpg [새창]
2014/10/12 22:08:44
11111
근 <-- 그ㄴ <-- コレ <-- これ (이거)
915 2014-10-09 19:37:56 65
[새창]

이 사진 하나 보내주세요
914 2014-10-08 15:08:35 12
삼국지 무력 최강자 [새창]
2014/10/07 23:41:12
아이참

적토마도 관우 안 태웠으면 주창보다 빨라요
913 2014-10-08 09:18:38 0
여러나라의 소방차.jpg [새창]
2014/10/07 19:40:29
독일 소방차는 왜 절취선이...?
912 2014-10-07 22:50:32 0
이런 반복되는 예술을 뭐라고 부르는지 아세요?? [새창]
2014/10/05 19:47:59
1 라스타파리?
911 2014-10-06 00:19:13 1
이 만화 아시는 분 계신가요? [새창]
2014/10/05 21:30:41
한글이 ...

http://unomoralez.com/loops.html?cid=1&offset=10
910 2014-10-05 22:40:13 0/19
[새창]
약간 진지 먹자면..

사람 많이 있는 데서 닭강정 같이 냄새 강한 거 먹고 있으면 사실 민폐죠..
배가 고픈 사람이든 고프지 않은 사람이든 그 냄새가 얼마나 자극이 되는지..
909 2014-10-05 22:23:49 15
[새창]
(이 글은 뇌 관련 책 조금 읽고 그냥 해본 짐작입니다)
1) 사람의 뇌는 본래 외부의 자극을 토대로 가상 이미지를 그리고 그것을 세계라고 인지합니다.
그 이미지가 거의 실제 세계와 비슷하기 때문에 제대로 외부의 세계와 반응하면서 살 수 있지요..
만약 자신이 그린 이미지가 실제 외부 자극과 안 맞는 걸 느끼게 되면 약간의 혼란과 조정 과정을 거쳐 실제 세계에 맞추지만
그런 안 맞음을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면 조정을 하지 않고 놔두게 되죠.
그래서 내가 인지하는 세상이 다른 사람이 인지하는 세상과 차이를 보이기도 합니다.
2) 또한 우리의 뇌는 사실 뇌세포 하나하나가 각자 생각을 합니다. (뇌세포 하나는 복잡한 생각을 못하지만..)
그 생각들이 집단 의견이 합쳐지듯이 통합되어 하나의 개체가 생각하는 것처럼 생각하는 것인데
그렇다면 뇌세포 집단이 둘로 나뉘어 서로 다른 생각을 하는 것도 이론상 가능하겠죠.
이건 보통 사람에게도 순간순간 나타날 수 있는 현상이지만
일반 사람은 그게 하나의 '나'에게 두 생각이 떠오른다고 느끼지 서로 다른 내가 따로 생각을 했다고 느끼지는 않습니다.
사람은 통일된 개체로 생각하는 것이 여러 모로 유리하므로 뇌가 각자 따로 놀지 못하도록 통제하기 때문이죠.
그러나 병으로든 일부러 훈련을 하든 해서 통제를 벗어나게 만들면 뇌가 서로 다른 개체가 두 생각을 하듯이 생각할 수도 있을 겁니다.
908 2014-10-05 20:39:06 0
흔한 오유인의 고백법.jpg [새창]
2014/10/05 16:17:37
남 : 당신의 아버님은 도둑이 분명하네요

여 : 무슨 도둑이요??

남 : 밥도둑.
907 2014-10-04 21:00:15 1
[익명]외롭고 쓸쓸한데 막상 사람이 옆에 있으면 지쳐요 [새창]
2014/10/04 15:02:14
비유하자면
하루 24시간중 자는 시간 6시간 쯤 빼고
18시간 중 혼자있는게 좋은 시간이 16시간,
외로워 누군가 필요한 시간이 2시간 쯤이려나요
906 2014-10-04 11:56:45 3
[새창]

눈 마주침
905 2014-10-03 20:44:22 0
괜찮으시다면..글씨써드..려요.. [새창]
2014/10/03 16:10:21
인생은 짧아,
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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