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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0 23: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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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대로 말해줄께... 위에 내가 적은거는 구라임....
따라했다가는 염라대왕이랑 쌔쌔쌔 한판 하고 올정도가 되니까... 조심하셈
순서별로... 설명을 해주겠음
(들어가기전) 애들이 끝나고 나올때 "알아야 산다"라면서 외치면서 나오는데.. 솔직히 정말 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물 콧물 질질
(처음 들어감) 긴장 100배..... 화생방 이라는거 실재로 해보지않은 이상 진짜 긴장 100배...
(CS탄 터뜨림) 연기가 점점 올라와서 자욱해지면... 괜히 무서워지고... 방독면 삐꾸인녀석은 갑자기 발광하고..... 그거보면서 지릴꺼같고
(정화통 제거) 딱빼는 순간 1초동안 나무타는 냄새가 난다? 이순간 "응? 나무타는 냄새?"하고 인식하고 0.3초 뒤에.....
쓰라림과 따가움이 포풍같이 몰려오지....... 눈, 코, 입, 목 할꺼 없이.... 따갑고... 눈물 콧물 침 질질질 흘리기 시작하고
돌아버릴꺼 같지
(정화통 장착) 껴도... 처음에는 죽어...근데 그거보다 더 심한거는 그걸 못끼는 녀석... 눈물 콧물 침 질질질 흘리면서 손 덜덜 떨리고
그때 정화통 재대로 끼는 것도 대단한거고.... 못끼는 녀석들도 있지.... 그녀석들은 발광하면서 끼는데...... 불쌍해보이더라....
(나갈때) 문이 열리면 살았다는 안도감이 들고.... 조교가 "두팔을 벌리고 바람이 부는 방향으로 뛰면서 "알아야 산다"를 계속 외치면서
저기 씻는 곳으로 달려가라고 한다.
그때까지는 죽을 맛
(씻을때) 옆 동기 얼굴 보고 빵터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물 콧물 침 질질질질질질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웃고 난리난다....
ps. 근데 가면 꼭 이런녀석들 있다.... 들어가서 정화통 빼자마자 발광하면서 내보내달라고 ㅈㄹ 하면서 문으로 뛰어가는 녀석.....
그때만큼은 동기고 뭐고 진짜 죽이고 싶다.......레알..... 격어본 사람은 알듯
두번째로... 정화통 안껴진다고 발광하면서 갑자기 방독면 벗을려는 녀석....
얼굴이 따갑고 쓰리니까 문지를려고 벗을려는 녀석인데... 이녀석도 위에랑 마찬가지로... 레알 죽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