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
2011-06-29 02:11:15
0
쿠키냥/ 내가 그.....희생자였지....설마 조금인데라는 생각으로 아주 살짝......숨의......1/10 정도만......흡하고 들이 마신 순!간!...
약....2초간 응? 나무타는 냄새? 를 생각한 순간 그분이 오셨지..........
그뒤로는.....훗 호흡조절?.....개나 주라해.....
신세계를 경험했지......
눈물 콧물 침이 동시에 나오는 오묘한 상황을....
(추가로...원래 1분동안 이었는데....별 똘끼 충만한 색휘가 처음에 정화통을 못빼서 조교가 빼주고....약10초?
그색휘가 갑자기 ㅈㄹ발광하면서 방독면 벗을라해서 조교가 막고....약20초?
그것도 모잘라서 뛰쳐나갈라하고....약15초?
.......진심 죽일뻔했다는거......개새......)
(추가로 나할때는 그냥 정화통만 뽑는거였음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