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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75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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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33 2017-07-22 17:40:09 2
포고는 겨울용 겜 이다? [새창]
2017/07/22 07:23:20
가을에서 봄까지 즐기기 가장 좋은것같네요...
11732 2017-07-22 17:39:08 0
샵에 기간한정 박스가 떴네요 [새창]
2017/07/22 09:58:31
수퍼박스 두개 질렀습니다. 레이드 자주하진못하지만 놔두면 쓸꺼같아서.. 묘듈도 그렇고..
11731 2017-07-22 17:37:33 0
또도가스에게 당했네요 ㅠ [새창]
2017/07/22 15:20:54
Trainers, we're currently investigating an issue which is causing Raid Bosses to be more difficult to defeat.

트레이너님들 우리는 지금 레이드보스가 어려워진 이유에대한 조사를 진행중입니다!
11730 2017-07-22 17:35:54 3
또도가스에게 당했네요 ㅠ [새창]
2017/07/22 15:20:54
아님니다 오늘 오전부터 갑자기 레이드 보스들이 강해졌는데 나이언틱이 의도한게 아니라 지금 조사중이라는 트윗이 올라왔습니다.

분명 의도된게 아니라 버그인것같아요..해외에서도 지금 난리더군요..

https://twitter.com/NianticHelp/status/888597361932591104
11729 2017-07-22 14:29:36 0
6,500원 돈까스 [새창]
2017/07/22 00:35:36
와...착하다....
11728 2017-07-22 08:57:45 0
오유인은 과연 언제 애인이 생기는가? [새창]
2017/07/21 17:04:23
.......................... 이거 만든분 주소알수있을까요?

11727 2017-07-21 21:41:32 2
대륙의 수영장 [새창]
2017/07/20 19:59:33
예전의 농담 맞습니다.
11726 2017-07-21 19:37:37 14
쩌는 수박 아이템 [새창]
2017/07/21 00:27:16
저칼 롯데마트에 팔아요...

작년에 구입했습니다...

결론은 한번써보고 "와 신기하다"이후 그냥 쳐박아두는 용도일뿐....

실용성은 개인차가있겠지만 저는 별로였습니다..

일딴 수박은 한통구입하면 가족끼리먹는다고해도 반자르고 여러조각을낸뒤에 먹어야 깔끔한데

만화수박처럼 저렇게 큰조각은 그대로먹기도 힘들고 다시 칼을대서 잘라야하는 불편함이 있더라구요

한통 자르고 신기하다고 놀란다음 그 한통을 자른댓가로 물배만 잔뜩...
11725 2017-07-21 14:32:57 0
시즌은 뭐가 다른건가요? [새창]
2017/07/21 13:44:02
네 꼭 하실필요는 없습니다..

이젠 차이도없구요..

다만 모두가 처음부터 함께 시작한다는것만 다릅니다..
11724 2017-07-20 16:44:07 0
예림이, 그패 봐봐 혹시 초라기야?...(10km알9개) [새창]
2017/07/20 15:15:18
예전 10알이 껴있었나보네요.. 5km로 내려간 애들까지 나오는걸보니...
11723 2017-07-20 14:55:09 19
올빼미 부엉이 구별법 [새창]
2017/07/19 17:34:30


11722 2017-07-20 14:40:20 17
일본 민박집 성폭행 피해자에게도 책임이 있다. [새창]
2017/07/20 12:04:21
저짜슥은 쳐 맞을짖을했기에 존나패도 점마의 잘못임..
11721 2017-07-20 14:38:55 12
고양이 한마리가 새 식구가 됬는데 조언좀요 [새창]
2017/07/20 00:14:16
그리고 동물을 키울때 꼭 알아두어야할 사항은...

사진은 항상 10장이라는거...
11720 2017-07-20 14:17:53 1
[새창]
아 씨.... 작성자님 말씀이 맞았습니다.. 이번 업데이트후 15분마다 끊어지네요...
11719 2017-07-20 12:07:31 60
[새창]
우리 큰에를 어머님이 돌봐주신적이 있는데 사내아이는 고추를 내놓고 키워야 튼튼하다며 가끔 하의실종패션으로 있게하더군요..

어느 휴일 어머님근처에만가면 똥냄새가 나길래 '저희부부가 아이를 돌보느라 이런냄새를 나게했구나...'라는 반성을 했는데

그 냄새가 그날저녁까지 계속해서 나더라구요

그래서 냄새의 근원을 찾아보니 어머니의 파마머리속에 똥이 한덩어리 숨어있더라구요....

할머니가 잠시 낮잠을 주무시는 사이 하의를 입지않고 놀던 아이가 황금 똥을 누었고

그똥을 조물락 거리다가 주무시는 할머니 머리에 숨겨두었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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