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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0 1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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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큰에를 어머님이 돌봐주신적이 있는데 사내아이는 고추를 내놓고 키워야 튼튼하다며 가끔 하의실종패션으로 있게하더군요..
어느 휴일 어머님근처에만가면 똥냄새가 나길래 '저희부부가 아이를 돌보느라 이런냄새를 나게했구나...'라는 반성을 했는데
그 냄새가 그날저녁까지 계속해서 나더라구요
그래서 냄새의 근원을 찾아보니 어머니의 파마머리속에 똥이 한덩어리 숨어있더라구요....
할머니가 잠시 낮잠을 주무시는 사이 하의를 입지않고 놀던 아이가 황금 똥을 누었고
그똥을 조물락 거리다가 주무시는 할머니 머리에 숨겨두었던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