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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5 17: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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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호기심천국에서 사람을 의자에 앉혀두고 발바닥을 핧게하는 실험을했습니다..
처음에는 간지러움을 느끼는 사림이 30분 전후로 그 간지러운 느낌이 고통으로 확~ 바뀌어버리더라구요..
당시 이휘재씨가 실험에 참가했는데 일순간 고통이 확 밀려온다고했습니다.. 같은 자극이 고통으로 바뀌는거라더군요..
헌데 개와 고양이도 마찬가지인데 개보다 고양이가 그 바뀌는 시점이 훨씬 빠르다고 합니다.
고양이 입장에서는 스다듬은 좋지만 갑자기 아픔이 확 다가오니 그렇게 반응을 한것일뿐 다른 의미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