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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3 19: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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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강아지가 주인의 딸이라생각하면 좀더 편합니다...
아빠,엄마 에게 아이가 이쁘다 칭찬해주면 아빠와 엄마는 뿌듯하죠^^
지나가는 말로 "아이고 애가 참 이쁘네"하고 지나가도 흐뭇하더라구요..
하지만 누가 말도안하고 내딸을 들어올리거나 쓰다듬는다면 그리고 이리오라며 손짓을하면 기분안좋아질꺼 같아요..
이렇게 대입해서 생각해보면 좀더 쉽게 판단이됩니다..^^
전 강아지를 키우진 않지만 지나가다 귀여운 강아지를보면 '저 강아아진 저분들에겐 자식일꺼다'라고 생각하며 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