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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75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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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63 2018-10-17 02:24:29 5
아빠의 바닥 닦는법.gif [새창]
2018/10/16 23:31:01
아이구 차바라...
12962 2018-10-16 02:08:13 131
아르헨티나 여경. [새창]
2018/10/16 02:03:30
너무 고귀하고 아름답습니다.
12961 2018-10-16 01:57:07 17
그물에 걸린 13m 고래상어 선원들 사투 끝에.. [새창]
2018/10/15 01:59:31
나라별로보면 길가다 휴지를 몰래버리는 사람의 비율은 비슷하다고합니다.

하지만 그걸 주워 치우는 국민의 비율은 다르다고 하더군요

전 헬조선이라고하지만 우리나라 국민이 참 좋습니다.
12960 2018-10-14 02:28:01 227
일본에서 난리 난 bts지민 티셔츠 [새창]
2018/10/14 00:06: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ㄹ도....
12959 2018-10-13 20:53:09 10
캐나다에는 비닐포장 우유가 있다 [새창]
2018/10/12 22:06:56

어머님 '외'가 아니라 '왜' 예요
12958 2018-10-12 19:44:17 40
헤어질 때가 된 연인의 특징 [새창]
2018/10/12 12:10:23
우정과 의리
12957 2018-10-11 15:43:26 0
방금 편의점에서 있었던 일... [새창]
2018/10/11 01:48:23
잇지방? 시바리..
12956 2018-10-08 02:04:59 0
25세에 세상을 떠난 러시아 여성의 묘비 [새창]
2018/10/01 10:38:23
보통 딸이좋아하는걸 해주면 설래는 마음과 그걸 받아줄때의 기쁜 표정을 상상하며 즐거운마음으로 준비를 하는건데
저걸 준비하면서 아버진 어떤 마음이였을까..
가슴아프네요
12955 2018-10-06 12:31:16 0
뿌우뿌우 당신은 우주제일 귀요미 방향치의 축복을 받으셨습니다. [새창]
2018/10/06 05:57:41
전 지금 진짜 꿀잠이 필요합니다.
12954 2018-10-06 07:53:55 2
보고도 믿기 힘든 우연의 일치 [새창]
2018/10/05 21:39:10
진짜 못됐다...
12953 2018-10-03 19:41:18 0
[새창]
바부팅이..
12952 2018-10-01 23:24:08 0
세대차이 체감 [새창]
2018/09/29 21:44:10
5.25인치와 3.5인치 디스켓을 아이에게 보여주니 전혀 모르더군요.
12951 2018-10-01 00:10:55 1
본래의 이름을 잃어버린 물건들.jpg [새창]
2018/09/30 16:57:53
롤러블레이드
12950 2018-09-30 12:53:01 0
핸드폰 없었던 시절.jpg [새창]
2018/09/29 10:59:47
그때는 친구네집 전화번호 한두개는 꼭 외우고 다녔고.. 집전화번호 친척전화번호까지 외우고 다녔음..

지금은 여동생 전화번호도 못외움..
12949 2018-09-26 18:28:10 0
이 찜기였을때 호빵 드셔보신분?.jpg [새창]
2018/09/26 15:09:34
작년 홈플러스가면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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