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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2 14: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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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복공장을 운영하며 공장장겸 재단사로일을 하고있습니다.
제가 재단할일이 없으면 사무실지키며 자잘한 농땡이도 치고있으면 분명 하루 평균치 일이 빨리끝이나더라구요..
헌데 제가 일이있거나 외근을 다녀온날이면 분명 평균치이하의 업무량을 달성합니다..
직원들의 피곤함에는 변함이 없구요..
이런 코딱가리만한 공장도 책임자가 있고없고의 차이가 분명한데 한나라의 수장인 대통령이 저따구면 그아래 공무원들은
저따구로 굴수밖에없다는걸 조금만 생각해도 알수있습니다.
대통령은 여자라 뽑아주고 불쌍하다고 뽑아주는 자리가 절대아닙니다.
인생 오래살아오신 영감 할머니들.. 왜 당신들인생의 절반밖에 살지못한 저보다도 이런걸 모르시나요?
역시나 나이들수록 현명해진다는건 농경사회라는 과거의 영광이였던것 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