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10
2016-09-19 18: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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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손의 장남입니다....
저희집안은 그런 다짐을 저희 할아버지께서 하셨습니다.. 할머니가 정말 지독하게 시집살이를 하셨고 그 시집살이를 지켜보던 할아버지께서
홧김에 할머니를 데리고나와 분가를 하셨거든요... 그후 작성자님과 비슷하게 진행되어왔습니다..
그 결과가 이겁니다..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268209&s_no=268209&kind=search&search_table_name=bestofbest&page=1&keyfield=subject&keyword=%EC%A0%80%ED%9D%AC%EC%A7%91
후대가 행복하고 즐거운 아주 값진 유산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