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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7 10: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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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드셨겠네요.. 그리고 현상황도 막막하실꺼같아 너무 마음이 아픔니다.
저두 윗분들과 같은생각이예요.. 우선 큰아버지께 도움을 청하는게 재일먼저인것같습니다.
집안에 큰 분란이 일어날꺼같다고 하셨는데 '분란없이 조용히'라는건 지금상황을 그냥 유지하는것 이상도 이하도아닙니다.
그리고 글 몇줄을 읽어본게 전부지만 제 짧은생각으로는 이제 독립을 염두하셔야할 상황인것같구요...
학업의 방향에대해서는 가족들과 상의와 협력을 요구하시고 잘 받아들여지지 않을시에는 좀더 현명하게 판단을 내릴 필요가 있습니다..
앞으론 모든일이 순탄하게 잘 풀리시길바라며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