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04
2016-03-17 20:31:52
0
할머니가 평소 밥을 챙겨주신거같네요... 음식물이 남들눈에 뛰도록 놔두는거 처음고양이밥을주시는분은 전혀 모르실수있지만..
여러번 줘본분들은 주는것보다 정리하는 뒷과정을 더 생각하게됩니다..
그 과정을 생각치못한다면 결국 다른이에의해 고양이들이 헤코지를 당하거든요..
먹은그릇이 지저분하게 널려있거나 남은음식이 지져분하게 남의집앞에 놓여있다고 생각해보세요...
아이를 낳은게 끝이 아닌것처럼 밥을주는게 끝이아닙니다.. 시작이고 끝은 깔끔한 마무리지요..
고양이들은 나중에먹으려고 숨겨놓는습관은 없습니다.. 내비두고 돌아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