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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8 1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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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에서 돌보는아이가 좀있는 사람입니다... 고양이를 그동안 지켜봤는데 먹이가 많으면 너그러워지고 공동육아라는 고양이의 습성이 더 커지더군요..
그리고 부모가 자식독립시기도 상당히 많이 늦추고 독립을 시키더라도 자식이 부모를 데리고와서 가끔 사료를 먹을만큼의 유대감을 보여줬습니다..
결국은 저 냥이들을 돌보는 작성자님덕에 깜냥이가 마음이 너그러워진거예요... 어린냥이를 돌보고 양보하는 고양이로만든건 너그러운 당신덕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