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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3 21: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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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제가 직접봤습니다..
절대 아닙니다.. 물론 고양이마다 조금다르겠지만 저희 원단창고에 새끼를 낳고 키우는중이였는데 저희는 몰랐거든요..
헌데 창고정리하다보니 이미 눈을뜬아이들이 새마리나 빼애액 거리더라구요...
그래서 어찌할지몰라 당황하면서 직원들이 거의 두새시간을 대리고있었는데 저녁시간쯤되니 멀리서 어미고양이가 앙칼지게 울더라구요 이쪽을보며...
그래서 황급하게 박스에다가 담아서 창고입구에 내놯더니 하나씩 물고 사라지더군요..
그중에 한놈이 지금 저희집 마당에서 자리잡고있습니다.. 홀로서기를해서 찾아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