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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7 2015-08-18 10:34:38 3
사이다게시판은 권선징악게시판같아요 [새창]
2015/08/18 10:24:11
그리고 어릴적봤던 무협지와 비슷한 맥락인거같기도해서 중독성도 있구요...ㅎㅎ

내가 힘을길러 나쁜놈을 처단하던가 위급할때 고수가 나타나고....

힘들고 약하지만 신념을 버리지않고 결국은 제압을한다....뭐 이런내용이라 ....

요즘 현실이 얼마나 목이멜정도로 갑갑합니까?...

그런현실에서 이런 청량감을주는 사이다는 또하나의 판타지 같아서 즐겁습니다...ㅎㅎ
6136 2015-08-18 00:39:37 1
예전에 TV에서 본 역대급 이혼 썰.TXT [새창]
2015/08/16 18:04:30
https://www.youtube.com/watch?v=Hp8lsRXpqy4&index=1&list=PLC3B236A2802F9474

유투브에 풀버전으로 올라와있네요..
6135 2015-08-17 21:47:01 10
용산에서 알바 할때 커플 손님 이야기 [새창]
2015/08/17 15:34:43
이글보니 예전 하이텔시절의 글이 생각나네요...

당시의 수리라고해봤자 뭐 대단한게 없었데요.. 정말 부품이 고장난경우보다는 간단하게 하드밀어주고 도스설치해주면되는정도...

헌데 여자분이 고장난컴터를 남자친구에게부탁해서 대구교동에 들고왔는데 증상이 게임이 실행안된다는이유였고....ㅋㅋ

평소처럼 중요한자료있나물어보고 이것저것물어보며 하드밀고 도스깔고 그자리서 테스트해주니까..

여자분이 자신을 도둑놈쳐다보듯이 보더라더군요... C와 D드라이브가있었는데 드라이브를 고치는척하며 훔쳐갔다고...

여자는 부추기고 남자는 죽일듯이 눈부라리고.....

아까 파티션 합쳐드릴까 물어봤는데 그때 그말뜻 이해를 못하신거같다고설명드려도 '아몰랑 존말할때 다시돌려놔라~'라며 날리치길래

죄송하다말하고 120mb짜리 하드를 C D E F G까지 파티션을 다섯개로 나눠서 돌려보냈다고...
6134 2015-08-17 21:29:40 1
용산에서 알바 할때 커플 손님 이야기 [새창]
2015/08/17 15:34:43
111 휴 다행이네요
6133 2015-08-16 22:50:16 7
일이 잘 안풀릴때 팁 [새창]
2015/08/15 00:31:09
몰랐습니다.. 내가 그렇게나 귀여운지..

이!렇!게! 지독하게도 귀여운지 정말 몰랐습니다...
6132 2015-08-16 17:01:28 0
사이다 썰들의 한계점은... (횡설수설) [새창]
2015/08/14 23:48:08
권선징악의 사이다....

요즘보면 어릴때보던 무협지가 자주 생각나더군요...

사이다 = 복수

결국 힘을길러 복수를하고 또 그 일화가 또다른 복수의 비기닝인거같고.....

그래도 공짜로 사이다는 많이마시고갑니다... 이사이다로인해 비만이올지 당뇨가 올지 모르겠지만.....ㅎㅎㅎㅎㅎ
6131 2015-08-16 16:48:20 0
BGM/맛있는 녀석들)카메라 앞이라고 내숭 떨면서 먹는 연예인들.jpg [새창]
2015/08/16 16:09:26
제가본 방송중에 최고의 먹방방송..... 맛있는 녀석들 흥해라~
6130 2015-08-16 15:44:20 2
뚱뚱한 고양이랑 사는이야기_ 엄격한 칼로리 요구 [새창]
2015/08/16 05:19:59
고양이는 몸이 뚱뚱해져도 얼굴은 날씬한게 볼때마다부러워요..

난 얼굴부터 찌던데..ㅠㅜ..
6129 2015-08-16 12:11:08 1
어젯밤 마리텔에서 기억나는장면이 이거밖에 없네욬ㅋㅋ [새창]
2015/08/16 07:40:54
이런것에 놀라시다니..^^

간좀 키우세요. 그리고 예의도 좀키우시면 더 좋구요...

참.. 개념도 챙기시면 더더 좋습니다..
6128 2015-08-16 10:39:56 8
어제 시내에 갔다가 ㄷㄷㄷㄷㄷㄷㄷ.jpg 有 [새창]
2015/08/15 10:04:51
컴퓨터라기보단 단말기였죠..^^
6127 2015-08-14 12:59:01 0
EXID 하니 팬아트 [새창]
2015/08/14 11:45:17
되게 재미있는게.. 누군지 알겠어.. 딱! 보면 누군지 딱! 나와...

그게 웃기고 신기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26 2015-08-14 11:50:02 0
실시간 사이다썰 [새창]
2015/08/14 11:31:32
아래글부터 잔뜩보며 사이다를 쭉~ 들이켰는데...

트림이 막혀서 목아랫부분이 답답한느낌이 좀들었지만...

이글을 보고 뜨거운 트림이 짧게 "꺽~"하고 목을빠져나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6125 2015-08-14 11:45:00 22
[새창]
일딴 추천박고.... 학벌사회.... 제가지금하는일이랑 공부랑은 별 상관이없어서 평소에는 못느끼지만..

가끔 모임같은데 나가면 집사람과 저를 비교하며 XX출신인데 누가 아깝네 마네하는소리를 아직도 가끔듣는데...

이거정말 짜증납니다..

결혼 14년차인데도 아직도 저희부부를 비교하는 인간들이 있다는게........

그런말 한번듣고오면 미안해할 필요없는 집사람의 미안한 눈이 더 마음이 아프게 다가오더군요... 공부를 좀더 했어야 했나 싶기도하고..ㅠㅜ...
6124 2015-08-14 10:53:37 1
[새창]
친척분의 다른행동은 이야기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글만봐서는 되게 얄밉거나 하진않네요.. 친척인데 병문안도 와주시고....

부모님께가셔서 이쁘다며 인정도해주시고.....

저두 친척병문안 몇번간적있지만 정말 친한친척한둘을 제외하고는 안가게되더라구요..... 살기도바쁜데...

이런경우 사이다보다는 그냥 냉수한잔정도인것같습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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