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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2 20: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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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글을 발견하고 뎃글들 적어봅니다... 보실런지..^^;;;
나름의 노하우 비스무리한건데...... 제경험상 집안에서 키우는 고양이는 밥옆에있는 물도 아무렇지않게 마십니다...
헌데 길생활을 하는 아이들은 밥근처에있는 물은 잘 마시지않더라구요.. 어디서 봤는데 경험으로 먹을것옆에있는 마실것은 깨끗하지않다..라는 의식을 가지고있다고합니다.
그리고 밥이 놓여있는곳 근처에서는 절대 응가를 하지않았습니다... 당연히 마시는 물이있는곳 근처에서도 응가를 하지않습니다.
이러한 습성을 이용하신다면 원하시는 장소에 용변을 보게끔 할수있을꺼 같습니다..^^
자꾸 응가를 하는곳에다가 사료와 마실수있는 깨끗한 물을 따로 따로 떠다놓으시는것도 좋은방법인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