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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2 10: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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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딴 아이의 모습은 분명 어미가 있었던걸로 추정을 할수가 있을꺼 같습니다....만...
우선적으로 가장 좋은방법은 어미가 아직도 아이를 찾고있는가 하는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아이가 뛰어넘을수없는(어리니까 작은상자에서 벗어나긴 힘들껍니다)상자에 넣어두고 문밖에 먹이와함께 한두시간놔두세요..
당연히 지켜봐야합니다.. 다른 사람이 가져가나봐야하니까.. 그렇게하다보면 저의경우에는 어미가 물어서가더군요...
헌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미가 물어가지않는다면 이미 어미에게 돌려보내기엔 늦은아이인만큼 다른행동을 취하셔야할꺼예요..
제가 참 동물을 집에서 키우는걸 정말 반대하는입장이였습니다..
저두 중학생시절부터키우던 강아지를 먼저보내봤거든요. 그 트라우마로 38살까지 동물을 키우지않다가 마누라의 집요한 설득과 회유로 고양이를 키우게되었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그때보다 지금의 제가 더 건강한정신을가진듯한 느낌도드네요..^^
트라우마같은게 없어졌으니까요...
아내분을 잘 설득해보세요.. 아내분이 그러한이유로 키우길 꺼려하신다는건 동물에대한 사랑이 아래에 깔려있다고생각됩니다.^^
그럼 행복한생활이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