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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2 2015-07-02 10:36:49 0
저희집 냥이들 [새창]
2015/07/01 23:24:49
롤링발칸 (0/10)
5821 2015-07-02 10:31:13 0
고양이가 자꾸 화장실을 파요 [새창]
2015/07/02 10:22:29
아직어린아이죠? 4~6개월사이...

만약그렇다면 그시기가 어린고양이에서 어른고양이로 거듭나는 시기라더군요.. 즉 사춘기...ㅎㅎ

어미에게배우지않았어도 야생고양이의습성을 꺼집어내서 볼일보기전에 바닥을파는아이가 가끔있다고 들었습니다.

해결방법은... 기!다!림! 이라더군요......^^;;

성묘라면 모르겠습니다..죄송합니다.
5820 2015-07-02 10:19:24 0
고양이가 집에 들어왔어요 [새창]
2015/07/02 02:19:40
일반가정집이였다면 외출냥이라 할텐데.. 아파트에서 항상 문을열어두기가 힘드니 그냥 잠시 잠깐들리는 손님냥이라 보시면될꺼같네요..ㅎㅎㅎㅎ

가끔 들리면 이쁘다해주세요..^0^
5819 2015-07-02 10:15:43 2
울고있는 고양이를 주웠습니다. 조언부탁드려요.. [새창]
2015/07/02 08:32:33
일딴 아이의 모습은 분명 어미가 있었던걸로 추정을 할수가 있을꺼 같습니다....만...

우선적으로 가장 좋은방법은 어미가 아직도 아이를 찾고있는가 하는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아이가 뛰어넘을수없는(어리니까 작은상자에서 벗어나긴 힘들껍니다)상자에 넣어두고 문밖에 먹이와함께 한두시간놔두세요..

당연히 지켜봐야합니다.. 다른 사람이 가져가나봐야하니까.. 그렇게하다보면 저의경우에는 어미가 물어서가더군요...

헌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미가 물어가지않는다면 이미 어미에게 돌려보내기엔 늦은아이인만큼 다른행동을 취하셔야할꺼예요..

제가 참 동물을 집에서 키우는걸 정말 반대하는입장이였습니다..

저두 중학생시절부터키우던 강아지를 먼저보내봤거든요. 그 트라우마로 38살까지 동물을 키우지않다가 마누라의 집요한 설득과 회유로 고양이를 키우게되었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그때보다 지금의 제가 더 건강한정신을가진듯한 느낌도드네요..^^

트라우마같은게 없어졌으니까요...

아내분을 잘 설득해보세요.. 아내분이 그러한이유로 키우길 꺼려하신다는건 동물에대한 사랑이 아래에 깔려있다고생각됩니다.^^

그럼 행복한생활이되시길...
5818 2015-07-02 02:13:38 30
[새창]
1 그냥 작성자분께서 판단하시고 행동하실수있도록.. "고양이 돈은 많이들꺼예요"정도로 적으셨으면 딱 맞는정도일껍니다...

키우니 못키우니 정때려면 지금떼라... 이딴씩의행동은 오지랖입니다..
5817 2015-07-02 02:09:13 0
동네 큰길가 화단에 새끼고양이가 울고있는데 도와줄수가 없네요,.,. [새창]
2015/07/01 23:08:38
그 울음소리를 그냥 어미를 부르는 울음소리라 생각하시고 잊으세요..

그상황에서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5816 2015-07-01 23:22:27 12
네네치킨 폐업하나요? [새창]
2015/07/01 22:24:58
네네치킨 정말자주 시켜먹었는데 다신 절대 안먹겠습니다.치킨종류가 얼마나 많은데....
5815 2015-07-01 20:49:24 8
고양이가 수집해둔 것.jpg [새창]
2015/07/01 17:49:19
열심히 모아뒀는데 들켜서 모!조!리! 빼앗기면 얼마나 슬플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14 2015-07-01 20:29:41 13
왜 우리와이프 빼고 다른 ㅊㅈ들은 다 이뻐보이는가? [새창]
2015/07/01 18:34:55
유부남뿐만 아니라 남자는 대부분 처음만난여자가 이뻐보입니다....

누구나 그래요..

누구나 그러지만 들어내지는않죠..

누구나 똥을싸지만 똥구녕 쳐들고 다니는사람이 없는것같이 말입니다...ㅋ
5813 2015-07-01 10:57:44 46
동네 최상위 포식자 바보냥이 [새창]
2015/07/01 10:23:36
아마 처음짤이 저고양이가 사람을 처음보는순간 취하는액션일껍니다...그리고는 작성자님이 안전하다 여기니 그 아래의 사진들이 나오는거겠죠...

교감이 따로 거창한게 아닙니다. 저런게 바로 교감이죠.. 고양이의 신뢰를 얻는 작성자님은 좋은분 같네요..^^
5812 2015-07-01 10:54:29 2
왜 동네고양이를 우리애탓으로돌림?허헛ㅋㅋ [새창]
2015/07/01 10:48:54
"그런논리면 댁때문에 멍청한 인간이 이동네로 몰릴지도 모른다 생각안하세요?"

라고했다면 싸움났겠죠? 비슷한 논리인데...ㅋ
5810 2015-06-30 14:10:41 8
고양이 털로 만든 고양이 [새창]
2015/06/30 11:09:44
뭐로 만들었든.. 정말 퀄리티가 아주 조심조심 쓰담쓰담해주고픈 마음이 드네요...

정말 대단하다..
5809 2015-06-30 10:41:51 0
지옥의 다람쥐.. [새창]
2015/06/29 15:31:36
너무 너무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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