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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75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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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8 2015-06-09 15:49:37 0
제 반려묘 잃어버렸어요 [새창]
2015/06/09 02:52:14
고양이 특성상 집주변에 있을가능성이 가장 큽니다.. 나가셔서 몇시간이고 서성여보시길 바랍니다.
5717 2015-06-09 15:20:14 47
[새창]
예전에 남친이 똥딱아줬는데 해어지고나니 화장실서 똥눌때마다 남친생각나서 똥누면서 운다는 글 다음으로 뇌속에 꽝 하고 밖히는 글입니다..
5716 2015-06-09 11:57:33 0
울집 고양이가 이상합니다. [새창]
2015/06/09 11:54:04
저희집고양이는 TV앞에서 시루박고 절 쳐다보는게 하루 일과인데...

냥이랑 공통관심사를 가진분의 일상은 어떨까 잠시 상상해봤습니다..

'냥아~ 같이 TV보자~'
5715 2015-06-09 11:16:11 0
아까 밑에 성희롱 발언을 당했던 여학생입니다. [새창]
2015/06/06 21:02:19
"선생님한테 일러준다"라는 문구는 초등학생들이 주로사용합니다...

성인이되어갈수록 학교가 뭔가해주지 않는다는걸 알게되죠...

헌데 학교를 너무 믿으시는것같아서 조금 안타깝지만..

좋게 좋게 풀어내고자하는 작성자의 마음을 아니까 뭐라하진 않겠습니다.

하지만 경찰이 견찰짖을 하더라도 학교보다는 더 낫습니다.
5714 2015-06-09 11:03:49 1
키큰여자가 힐을? [새창]
2015/06/09 01:47:15
당당해보이고 멋지십니다..제 아내도 175입니다...

그래도 신고다니라합니다.

신고다니라 마라 할일도 사실아니죠.. 마음에드시면 당당하고 멋지게 신고다니시면됩니다..

딱봐도 구두가 이쁘네요..
5713 2015-06-08 18:49:17 14
메르스 울릉도 아주머니 욕하시던 분들..... 이거 꼭 보셔요 [새창]
2015/06/08 17:27:15
사람이 점점나이가 드니까..

"헐~ 여러분들 이리 모여봐여.. 이런경우가 세상에 다있네... 이거 막장아님?..ㅋㅋㅋ"

라고 떠들어도 한발뒤에서 보는 여유가 생깁디다...

억울한사람 만들고 밝혀지면 '아물랑' 하는건 그들의 짖꺼리이며 우리가 경멸하는 짓꺼리 아닙니까?

아까글에서 욕글쓰신분들 좀더 발전된모습을 보여주시길 기대합니다..
5712 2015-06-08 03:12:07 0
매드맥스 보고 실망한사람 저밖에 없나요.. [새창]
2015/06/07 11:49:59
저두 그냥 별 재미없는 영화였습니다...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인것같습니다. 제 주변에도 진짜 재미있었다고 하는사람이 있는가하면 저처럼 돈아깝다고 하는사람도있었으니까요...

전 아마 나중에 OCN같은곳에서 보여준다고해도 안볼꺼같네요..... 취향이 그냥 아녔어요...
5711 2015-06-07 12:16:09 0
오유 왜이렇게 변했어요..? 탈퇴할때가 됐네요. [새창]
2015/06/07 11:56:09
가실때 가시더라도 신고는 드시고가세요..
5710 2015-06-06 13:23:11 4
TV조선 박근혜 까고 난리 났음 ㅋㅋㅋㅋ [새창]
2015/06/06 10:30:17
일베가 여시까더라도 그냥 일베는 벌래입니다..

..... (비유잘못했나?...)
5709 2015-06-06 12:54:03 2
박원순 메르스 2차 브리핑.."늑장대응 보단 과잉대응이 낫다" [새창]
2015/06/06 12:06:25
완전 슈퍼 대공감~~~~~~~~~~~~~~~~~~~~~~~~~~~~
5708 2015-06-05 23:42:58 2
그래도 메르스 덕에 [새창]
2015/06/05 19:21:21
글보고 뜨끔한건 정말 처음입니다요.. 흠흠....
5707 2015-06-05 19:48:38 142
[새창]
지금은 사업을하니까 돈을쥐고다녀서 그렇진않지만.... 저두 사업을 하지않던 10여년전에는 용돈을 타서섰죠..

그러다보니 비상금이 생겼고.. 무지 단순했던저는 가장큰 책이였던 "안녕하세요 PC게임입니다"라는 책에 그돈을 숨겼더랬죠...

어느날 퇴근하고 돌아오니 저녁상이 아주 푸짐했고 예상대로 비상금이야기를 꺼내더군요...

내 피같은 비상금으로 차려진 상을보니 눈물이 찔끔나오더이다......

조금 허탈했지만 그래도 한끼 가족끼리 맛있게 먹었다는생각에 비어있는 비상금 보관용책를 열어봤는데..

7만원이 있어야 할곳에 17만원이 있더이다...

그후 저는 무조건 충성을 하고있습니다....
5706 2015-06-05 18:06:02 1
코리안 어벤져스 [새창]
2015/06/05 15:51:36
저분들중에 캡틴코리아가 꼭 나오시길...
5705 2015-06-05 10:27:39 1
대통령이 원하는 답변 [새창]
2015/06/05 03:04:11
뒤에 문제인님 표정이 ㅋㅋㅋㅋㅋㅋ

"ㅅㄲ 그대답을 이제서야 꺼내냐? 멀리도 돌아오네.ㅋㅋㅋㅋㅋ"

하는것 같은 표정이심..ㅋㅋㅋㅋㅋ
5704 2015-06-04 13:25:12 10
좋은 묘책이 있습니다 [새창]
2015/06/04 12:59:02
1 헐..좋은생가...ㄱ....

잠시만요 택배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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