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38
2015-01-10 22:01:02
1
냉정한 현실이지만 다친 길고양이나 강아지를 치료해주고 돌봐주는 기관은 없습니다..물론 동물협회등도있지만 그들도 이슈화되지않는 경우에는 일일히 그아이들을 현실적으로 돌보기는 힘이듭니다..
고양이는 정말 많이다치거나 어리거나 너무나도 오래굶은경우를 제외하고는 우리나라의 한파에 얼어죽는경우는 거의 드물다고 의사샘이 말씀하시더군요..
아이를 거둬들이거나 자비를 들여 병원에 데리고갈 형편이 안된다면 그 이외의 최고의 방법은 밥과 물과 한번챙겨주시는게 최선의 방법일꺼라
생각됩니다..
이 겨울에 한끼의 밥은 하룻밤을 보낼수있는 에너지가 되니까요..
편의점등에 고양이사료를 판매하는곳도 있지만 가장 손쉬운방법은 참치캔입니다... 캔을 따서 기름을 좀 따라낸뒤 그대로두시면 고양이가 먹습니다.
비닐이나 빈햇반그릇에 덜어주면 더욱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