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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8 2015-01-10 22:01:02 1
불쌍한 길고양이를 도와주고싶어요ㅠㅠ [새창]
2015/01/10 21:32:17
냉정한 현실이지만 다친 길고양이나 강아지를 치료해주고 돌봐주는 기관은 없습니다..물론 동물협회등도있지만 그들도 이슈화되지않는 경우에는 일일히 그아이들을 현실적으로 돌보기는 힘이듭니다..

고양이는 정말 많이다치거나 어리거나 너무나도 오래굶은경우를 제외하고는 우리나라의 한파에 얼어죽는경우는 거의 드물다고 의사샘이 말씀하시더군요..

아이를 거둬들이거나 자비를 들여 병원에 데리고갈 형편이 안된다면 그 이외의 최고의 방법은 밥과 물과 한번챙겨주시는게 최선의 방법일꺼라

생각됩니다..

이 겨울에 한끼의 밥은 하룻밤을 보낼수있는 에너지가 되니까요..

편의점등에 고양이사료를 판매하는곳도 있지만 가장 손쉬운방법은 참치캔입니다... 캔을 따서 기름을 좀 따라낸뒤 그대로두시면 고양이가 먹습니다.

비닐이나 빈햇반그릇에 덜어주면 더욱좋겠죠..^^
4337 2015-01-10 21:25:42 2
[새창]
베오베 네번째 게시물을 한번 보세요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192835&s_no=192835&page=1
4336 2015-01-10 21:05:17 0
노견입니다. 피부에 여드름?같은게 있어요 ㅠㅠ [새창]
2015/01/10 20:02:36
11 타인의 고민을 우스게로 치부하셔선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신중해지시길...
4335 2015-01-10 21:03:01 0
시외버스탔는데 옆자리사람이개를안고탔어요.... [새창]
2015/01/10 20:47:28
진짜 배려가 없는 개주인이네요.... 개가 주인을 닮는게 보통인데 가끔은 주인이 개를 닮아가는경우가 있더군요..ㅡㅡ
4334 2015-01-10 21:01:13 1
고양이 싸이트나 가정분양 괜찮을까요?집사 준비중입니다 ㅜㅎ [새창]
2015/01/10 20:32:29
예전에는 무!조!건! 가정분양받으라고 말씀들을 많이하셨지만.. 요즘은..

공장이라 분리던 생산업자들도 가정분양이라 자칭하며 가정분양에 뛰어들고 있는 실정이여서 요즘은 좀 많이 불안한 실정입니다..

아무래도 가정분양을 하면 사업자 등록증도 필요없게되고 그에따라 규정도 필요없고 어떠한 법적인 보호도 필요가 없기에 불안함이 더 커지게됩니다.

요즘은 예전과다르게 분양샵을 추천해주시는분들이 많더라구요.. 그게 아니라면 정성을 좀 들이셔서 보호소에 방문을해보시는건 어떨까요?
4333 2015-01-10 20:56:08 0
시외버스탔는데 옆자리사람이개를안고탔어요.... [새창]
2015/01/10 20:47:28
기사님께 말씀하시든 개 주인에게 항의하셔야죠...

편히 갈수있는 권리를 유린당하면서 불평만한다고 나아지는건 없습니다..

글적는시간에 말씀드리세요...ㅡㅡ;;;;;;
4332 2015-01-10 19:27:03 12
[새창]
아이고 이뻐라...

아기눈동자가 모두 동글동글...

작성자분 살아계시나요?
4331 2015-01-10 19:12:04 2
[새창]
아뇨(단호) ㅡㅡ+
4330 2015-01-10 18:47:39 0
[새창]
아이도 이쁘고 이름도 멋진데요... 犬(개견) 友(벗우)

개와 고양이는 함께있는모습만봐도 흐뭇하죠..ㅎㅎ
4329 2015-01-10 18:42:08 0
고양이 돈주고 입양 어떻게 생각하세요? [새창]
2015/01/10 16:17:36
넘 사랑스러우시다면서요?... 그럼 인묘의 연을 만드셔서 오래동안 행복하시면 됩니다.... 뭐가 자꾸 망설여지세요?

타인의 시선? 돈? 아니면 혹시나 이게 손해보는게 아닐까하는 마음?.....

아이건강하고 충분히 생각하셔서 여건되고 마음가면 함께하면 되지 뭘 자꾸 고민하세요????????
4328 2015-01-10 18:31:56 63
17)오유 역대급 건강 변태 [새창]
2015/01/10 17:49:53
음.... 출산이후에 수유패드 구입하러 뛰어다니고 저렇게 해주는게 남편의 또다른 역활 아녔나??????
4327 2015-01-10 16:36:45 1
고양이 돈주고 입양 어떻게 생각하세요? [새창]
2015/01/10 16:17:36
돈주고 분양받는것도 보호소에서 입양하는것도 둘다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인에게 무료분양받는게 아니라면 무조건 분양비는 지불하셔야죠... 훔치거나 납치가 아닌다음에야 당연한 수순입니다.

인식을 좋지않게보는분들의 생각이 조금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4326 2015-01-10 15:06:25 0
[새창]
강아지 호텔같은곳이 몇군데있긴하지만 그렇게 아픈아이는 받아주지않습니다.
4325 2015-01-10 12:14:47 0
지금 mbc 무도 토토가 스페셜! 하네요 ^^ [새창]
2015/01/10 12:13:10
그냥재방송인가요? 재편집인가요?...

재편집이라면 좋겠는데..^^
4324 2015-01-09 14:17:07 5
아빠와 퍼즐 [새창]
2015/01/09 10:57:36
베스트에서 이글보고 미소지으며 잊고있었는데 베오베에서 이글을보고 반가운마음에 들어왔더니..

가차없이 콜로세움이...

역시 가차없어...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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