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카푸75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1-06-01
방문횟수 : 430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963 2014-10-21 14:30:14 0
고양이 도둑맞은거로 베오베 갔던 사람입니다. 후기입니다. [새창]
2014/10/21 12:08:29
다른말씀을 드리는건 제가 주제넘을꺼 같고.. 꼭 고양이를 찾으셔서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빨리 찾을수있길...
3962 2014-10-21 13:49:30 0
보석함이 요런분 있나요 ??? [새창]
2014/10/21 13:07:08

남아돌아서 온전한왕실도 만들어도 남아돌만큼 균열도세요....ㅋㅋ
3961 2014-10-21 13:43:46 0
보석함이 요런분 있나요 ??? [새창]
2014/10/21 13:07:08
성역에서는 이런 속담이 있죠.. 경험치랑 보석은 고스톱 치고 딸수없다..ㅋㅋㅋ
3960 2014-10-20 17:29:05 0
성역을 못떠나겠어요 ㅠㅠ [새창]
2014/10/20 16:25:59
현명한자는 즐기되 얽매이지않고.. 미련한자는 얽매이되 즐기지 못한다고합니다..

작성자님은 즐기시고 얽매이시는것같은데 저랑 같네요.ㅠㅜ...
3959 2014-10-20 14:07:47 98
흔한 초딩의 나이부심 .jpg [새창]
2014/10/20 12:33:16
나 유치원다닐때

어린이날 조금지난뒤에 광주에서 민주화운동이 일어났었죠...

나이가들수록 그분들에대한 고마운 마음이 죄송한 마음으로 변해가고있음을 느낍니다..
3958 2014-10-20 13:35:41 0
겜블도 매찬 영향 받나요? [새창]
2014/10/20 11:52:09
상관없을껍니다..
3957 2014-10-20 13:34:28 0
오늘 몇달만에 복귀했는데 자동쇠뇌 포격수가 나왔어요!! [새창]
2014/10/20 13:18:00
착용중인거 그냥 쓰는게 더 나을수도있습니다.. 잘 보관해두세요..
3956 2014-10-19 19:07:00 2
돈벌려면 어디서 노는게 좋나요? [새창]
2014/10/19 17:31:41
축제자보석 얻기위해 노력하시는게 1순위구요.. 축제자 보석만 나오면 그뒤로는 돈은 신경조차 안쓰일껍니다..

지금 50억쯤있나? 기억도 못하겠네요.
3955 2014-10-19 19:04:30 0
에트라유 2.85 보다 절멸 4.15가 더 나을까요? [새창]
2014/10/19 16:26:04
운이 좋아 잘 나온 절멸이 한자루 있어서 4.15세팅하고해봤습니다..

파티플레이에서는 정말 좋더라구요....그러나 솔플에서는 생각보다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지금은 그냥 에트라유를 사용하고있어요
3954 2014-10-19 15:05:33 14
90년을 넘게 살아오신(1922년생) 울 할부지 썰 몇 개 [새창]
2014/10/18 23:16:56
할아버지 살아계실때 그 화목함을 더욱 극대화 시키세요..

전 몰랐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집안의 완벽한 기둥임을...

두분다 제가 군대 전역 전후로 돌아가셨는데 그이후로 고모 삼촌들 다 왕복이 끊어지더군요... 명절이외엔...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하는게 얼마나 살맛나게 사는것인지 요즘들어 더욱 느끼고 있습니다..

보고싶어요 할매 할아버지...
3953 2014-10-19 14:20:07 0
[새창]
동게에서 항상 눈정화를 하다가도 이런 입양글을보면 마음이 참 무거워집니다..

가여워서 대리고 오셨겠지만.. 그리고 마음이 쓰이니 대리고오셨겟지만..

자신의 형편도 생각치 않으시구 500원짜리 동전도 아닌데 그냥주워왔다고 가져갈사람없냐고찾는건 순간의 친절한마음이 빛을 바래는 일이 아닌가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혹시라도 그아이가 그자리에조금더 있었다면 다른 인연을 이어갈수도 있을꺼 같지않았을까 싶기도하고..

이렇게 입양처를 찾다 못찾으시면 그땐 어떻게 하실껀가요? 동구보호소로 보내실꺼죠?

그곳 요즘 정말 평판이 좋지않다는건 모르고 계셨죠?. 얼마전에는 아기고양이를 산채로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발견되어 문제가되기도 했구요...

여튼 이왕 대리고오신거 좋은 입양처를 찾아주시길 간절하게 바랍니다.

기분나쁘셨다면 반대 눌러 블라인드해 주세요.
3952 2014-10-19 13:47:05 0
족보도없는 너란 길고양이.. [새창]
2014/10/14 03:35:29
헐 ㅡㅡ 돌려놨다는ㅠㅠ

3951 2014-10-19 13:43:08 1
어미죽은 애기 길고양이 어떻게해야할까요 ㅠ [새창]
2014/10/18 21:03:35
냉정하게 말씀드리자면..

그 길고양이는 그 옆가계아저씨가 밥도 가끔챙겨줬고.. 너무 울어서 그 아저씨가 안아주기도했고...

그렇다고 작성자님이 대리고 온것도 아니고... 뭐 특별히 하신게 없는것같은데 .....

냉정한 말일지는 몰라도 분양받아 키우실게 아니라면 그 아저씨를 믿어보시는것말고는 뭐 딱히 하실껀 없을것 같은데요..
3949 2014-10-19 13:31:41 0
[새창]
규칙적으로 주는건 그아이에게도 동내주민에게도 민폐입니다... 하지만 가끔 마주치면 주머니에있는거 꺼내주세요...

그리고 그렇게 주다보면 그아이는 주는것에 익숙해져버릴꺼라 생각됩니다...

책임질수없다면 습관을 들이지말고 차라리 쫒아내는 시늉을 하는게 좀더 그아이를 위해 좋은결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모두가 길고양이를 애틋하게 보지않습니다

모두가 고양이를 좋아하지않구요..

모두가 고양이를 무덤덤하게 보지도 않습니다.

작성자가 마음이 아퍼 행하려는 선이 다른시점으로는 그렇지않을수도 있습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616 617 618 619 62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