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뎃글주신 선배님들 감사드립니다..
관심을달라는 의미가 맞는듯하네요..
생각해보니 TV에 몰입하고있을때 특히 그런것 같더라구요..
어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보며 정신줄 놓고있을때 많이 깨물깨물했던것 같습니다...생각해보니..ㅎㅎ
그리고 사진이 부족해죄송합니다... 경상도 머시마라서 사직찍고 그러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이쁜모습도 눈으로 담으면된다'는 생각으로 살고있어서..ㅋ
집안에서 키우는아이 예전사진몇장에 용서를 구합니다...
이건 리즈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