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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7 17: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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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어머니도 키우기로 맘먹으신거고 이미 키우는 도중에 발생한 상황인데..
이런경우 어머니 강아지 작성자에게 모두 책임이 있다고 보여지내요..
함께 세상을 사는데 있어서 나이가 들어갈수록 늘어가는건 처세술이라고.....
몇마디 해드리자면...
일이 힘들면 적응하시고 환경이 열악해지면 흡수되어야하죠...
그러다보면 환경도 나아지고 일도 수월해지더라구요..
강아지의 행동을 못바꾸겠다 생각되시면 상황을 인정하셔야하고 어머니의 생각을 못바꾸겠다 생각하시면 어머니편이되세요....함께 야단을 치고 어르고 달래고...
그러다보면 어머니도 나아지고 강아지에게 화풀이같은걸 하지않으실테니 강아지도 점점 훈련이될껍니다...
가족은 맞춰가야하는 제1순위입니다... 이기거나 꼭 인정을 받아야하는상대가 절대 아니란 말이죠..
젊은혈기에 가족에게 강아지한테 쏟아부은 내 노력을 인정받고싶고
어머니가 내뜻대로 해주셨으면 좋겠고...하는 마음은..................
방법 말씀하셨죠?.... 본인부터 바꾸세요....
지금처럼 가다간 극단적으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