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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8 2014-07-08 10:18:52 0
2주 정도 하면 레벨 몇까지 만드나요? [새창]
2014/07/08 09:59:57
2주.....하루10시간.... 총시간으로 보면 140시간정도 플레이하신다면..

정복자 250근처가지않을까요?
3347 2014-07-08 00:11:51 0
실추 마부좀 도와주세요. [새창]
2014/07/08 00:05:26
마부를했을당시 가장 효과가 좋은걸 선택하셔서 마부하시면됩니다...활력은 700을 넘었으니 패스하시고..

극확1%올리는게 좋을까요? 확산 2%올리는게 좋을까요? 민첩 77올리는게 좋을까요?^^

답나오죠?
3346 2014-07-07 22:34:34 1
2년만에 집에서 확팩 결제했습니다.. 복귀 질문 좀 부탁드릴께요.. [새창]
2014/07/07 22:28:07
우선은 70만드시며 5막 스토리먼저 구경하시고 모험모드 체험하시면 70금세만드실껍니다.^^

그후에 함께 달리시며 점차적으로 파밍하시면됩니다...

난이도의 최적화는 정애에게 두대견딜정도와 보물고블린 놓치지않고 잡을수있는난이도가 본인 난이도입니다.
3345 2014-07-07 22:27:14 0
이 스펙으로 6단 공방가도 욕 안먹을까요?(습악사) [새창]
2014/07/07 21:44:04
습격셋 6셋이면 고행6단 껴도 됩니다.

그후 공속과 쿨감까지 마추시면 장땡이죠
3344 2014-07-07 22:25:18 0
반지 질문좀요 [새창]
2014/07/07 21:59:13
저같아도 독피를 주속피로 바꾸고 쓸꺼같아요.. 다른 요르단 나올때까지..

쫄따구잡는게임이 아니라 정애잡는게임이다보니..
3343 2014-07-07 22:23:18 0
악사 무기 질문좀요 [새창]
2014/07/07 22:07:40
양손이 2598이라면... 앙심 2700넘어가도 완전 멜롱입니다...
3342 2014-07-07 22:17:54 0
악사 무기 질문좀요 [새창]
2014/07/07 22:07:40
한손은 민맥차이가 너무 심해서 멜롱입니다..

2,000만데미지 한번터지고 100만 세번터지는것보다

1700만데미지 네번터지는게 훨씬쎄죠...

한손은 션션하게 확산쏠께 아니라면.. 왕실반지구하러다닐때 쓰세요..
3341 2014-07-07 21:22:41 0
랩제 70이하 유니크는 다 분해 하는게 답인가요? [새창]
2014/07/07 21:10:13

부두키우다 먹은 66랩제 요르단인데... 요르단같은경우는 61렙이상이면 쓸만할껄요.... 스텟말고는 똑같이 붙으니까..
3340 2014-07-07 21:09:54 0
'시간탐험대' 유상무 바람대로 폐지..제작진 "7일 최종화" [새창]
2014/07/07 18:53:46
원래 6회 계획이였는데 7회 종영이면 1회 늘어난거였네요..
3339 2014-07-07 17:32:11 1
힘케릭으로 큐브모아서 지능케릭으로 열면? [새창]
2014/07/07 16:41:15
획득시 레벨이 결정되고 까는 케릭의 스텟이나옵니다.

궁금하시면 직접 큐브 한개만 구해서 까보면 쉽게 답이나올꺼예요
3338 2014-07-07 17:17:07 2
[새창]
이미 어머니도 키우기로 맘먹으신거고 이미 키우는 도중에 발생한 상황인데..

이런경우 어머니 강아지 작성자에게 모두 책임이 있다고 보여지내요..

함께 세상을 사는데 있어서 나이가 들어갈수록 늘어가는건 처세술이라고.....

몇마디 해드리자면...

일이 힘들면 적응하시고 환경이 열악해지면 흡수되어야하죠...

그러다보면 환경도 나아지고 일도 수월해지더라구요..

강아지의 행동을 못바꾸겠다 생각되시면 상황을 인정하셔야하고 어머니의 생각을 못바꾸겠다 생각하시면 어머니편이되세요....함께 야단을 치고 어르고 달래고...

그러다보면 어머니도 나아지고 강아지에게 화풀이같은걸 하지않으실테니 강아지도 점점 훈련이될껍니다...

가족은 맞춰가야하는 제1순위입니다... 이기거나 꼭 인정을 받아야하는상대가 절대 아니란 말이죠..

젊은혈기에 가족에게 강아지한테 쏟아부은 내 노력을 인정받고싶고

어머니가 내뜻대로 해주셨으면 좋겠고...하는 마음은..................

방법 말씀하셨죠?.... 본인부터 바꾸세요....

지금처럼 가다간 극단적으로 갑니다...
3337 2014-07-07 16:32:43 0
혹시 고양이가 깨무는 버릇 고쳐보신분?! [새창]
2014/07/07 16:28:52
그리고 일딴 사진을보니 손을 감싸지고 달려드는모습을보니 발톱은 세우지않고 그러네요..

그렇다면 딱밤도 무는것도 놀이의 일종이라 여기는것 같기도합니다..

'쓰읍..'같은 소리로 '놀이가 아냐','그러지마'같은 뜻을 전달해줄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3336 2014-07-07 16:31:06 0
혹시 고양이가 깨무는 버릇 고쳐보신분?! [새창]
2014/07/07 16:28:52
전 물때마다 쓰읍...하는소리를 내며 경고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물지도 할퀴지도 않더라구요...

그덕에 고양이키우는 사람치고 깨끗한 손과 손목..그리고 장단지를 가지고있습니다.
3335 2014-07-07 16:25:38 1
[고양이] 나는 지금 아무 생각이 없다.JPG [새창]
2014/07/07 16:17:46
혹은..

'나는 아무것도 하기싫다'

'이미 아무것도 안하지만 좀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하기싫다'

도 어울릴듯...
3334 2014-07-07 16:24:06 7
조금 작은 친구를 위한 또띠아 [새창]
2014/07/07 16:20:06
ㅋㅋㅋㅋ 볼때기가 ....막....ㅎㅎㅎㅎ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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