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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2 16: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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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전통상례에서는 될수는 없지만.. 이건 정말 말도안되고 꼭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하며...
실제로 여자가 상주를 하는경우도 간간히 있습니다...
보통은 남자 사촌이나 여자형제의 친구가 하는경우도 있지만..
전통한복과 수의를 많이 만드는 한복쟁이의 눈으로도 이건 경우에 맞지않는 전통이라 생각됩니다..
분명 10여년 안에는 꼭 바뀔꺼라 생각도되구요....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