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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1 14: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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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해저드라는 특수청소 블로그가있습니다. 시체처리하는 용역업체인데.
그곳에 청소하시는분들이 글을 올리십니다..
그중한 한분이 여름더운날 아버지혼자 계시다가 돌아가신지 몇일이 지나서야 발견이되었는데 이미 시신을 부패가 진행되어 냄새도 나고 그랬다고 하더군요..
그 자식들은 차마 들어가보지못하고 그 용역직원들에게 부탁해서 유품을 정리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사건현장에서는 젊은남자가 죽은지 몇일만에 발결이되었는데 그 시신도 이미 형체조차 못알아보게 부패가 되었지만..
그 부모가 찾아와 부둥켜 안고 울더라더군요.....
내리사랑과 치사랑이라는 단어를 다시한번 생각해보게됩니다..
저 부모님들은 가슴에 얼마나 큰 아픔을 안고 살아가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