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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4 1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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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실엔 피바람이 불었고..저 사건이후로도 여전히 많은 피바람을 불러왔다고합니다.
하지만 시대가 맞아떨어졌는지 모르지만 백성들의 삶은 평안했다고 주워 들었습니다.
피바람의 대상은 밉보인 관료들과 유씨 황족들에 한하였고 백성들을 위해서는 상당히 신경을 쓰고 온건한 정치를 펼쳐서 살기 괜찮았다고 합니다.
한나라가 세워지기까지 오랜 전란으로 피폐해진 백성들의 삶과 나라 상황이 호전될 수 있는 기틀을 만든 것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