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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75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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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3 2017-10-12 10:34:28 2
ㅋㅋㅋㅋ 여러분 그거 아세요?? 요즘 애들은 모르는거 [새창]
2017/10/11 16:58:04
나이에따라 격세지감을 느끼는건 어쩔수없나봅니다.. 저랑 띠동갑나는 막내동생이 호돌이를 모른다는것에 격세지감을 느낀적도있었고

제 아들넘이 한일월드컵을 모른다는것에도 느꼈습니다.
12092 2017-10-11 22:50:42 48
본인 최애짤을 공유해보자 [새창]
2017/10/11 13:19:17


12091 2017-10-11 20:57:25 7
[새창]
예전 축구경기를보면 해설자가 툭하면 "투지를 보여줬다. 투지를 보여줘야한다. 투지를..."이라고하며 투지를 그렇게 입에올리던게 이상했습니다.

헌데 요즘 울나라 국대를 보면 그게 왜 그렇게 중요한건지 알수있을꺼같더라구요.. 투지가 없으면 저렇구나 하는걸 느낍니다.

어젠 특히 많이 느꼈어요
12090 2017-10-11 02:16:46 2
JTBC 태블릿 팩폭을 맞은 태극기 가짜뉴스 부들부들 근황. [새창]
2017/10/10 13:30:15

앞뒤가 안맞잖아
12089 2017-10-11 02:01:42 0
[트와이스] 뭉쳐야 뜬다 44회 예고편 [새창]
2017/10/11 01:12:36
아..김성주만 아니면.... 트둥이부분만보기에는 김씨 목소리 너무 많이나옴..ㅠㅜ.
12088 2017-10-10 08:44:07 6
[새창]
인생에서 처음으로 피똥이란걸 싸본게 훈단에서였어요..

누고난 다음 깨운함을 느끼며 결과물을 확인했는데 변기주위로 흐른 피를보고 진짜 놀랐어요..

저두 일주일만에 나온거라 그때의 쾌감은 이십여년이 흘렀지만 아직도 기억에남고 몸이 기억합니다..
12087 2017-10-10 02:28:49 32
발이 추운 멍멍이들.jpg [새창]
2017/10/09 20:44:46

고양이 Ver
12086 2017-10-09 01:50:57 0
아는형님 민경훈 개똑똑 개념인증 [새창]
2017/10/08 21:20:09
아는형님 애청자지만 일년에 4회는 거르는데... 짜증나네요..
12085 2017-10-08 10:55:50 3
전화 모뎀으로 접속할 때 나는 소리의 의미 [새창]
2017/10/07 20:13:37

ATDT3939999

아시는분 손...

하이텔 전신 케텔
12084 2017-10-07 20:39:39 10
지금 kbs2에서 100인의 선택이라는 맛집검증단 프로 보는데 [새창]
2017/10/07 16:08:19
큰 그림을 그렸다손 치더라도 이정도로 반감을 불러왔다면 큰 그림이고 뭐고 없이 그냥 잘못 방향을 잡은 프로그램일뿐입니다.
12083 2017-10-07 00:48:39 15
살려줘!제발 살려줘!! [새창]
2017/10/06 13:16:26
이거 진짜입니다.. 제가 계곡에서 거의 기절직전까지 갔는데 무릎조금 넘는 깊이였어요.. 물이 코에 들어오는순간 일어서고 뭐고없이 그냥 발버둥에 허우적 허우적거리게 되더군요..

그것도 군에서요...
12082 2017-10-06 14:24:33 26
명절끝났다... [새창]
2017/10/06 10:37:52
완전 접대냥이군요....ㅎㅎㅎ
12081 2017-10-05 23:26:15 0
밥은 전라도에서 사먹어야 하는이유 [새창]
2017/10/05 16:02:34
저반찬에 밥만내줘도 되겠네요....배고파...ㅠㅜ.
12080 2017-10-05 17:56:57 30
화가 나거나 불꽃을 보면 초사인으로 변신하는 염색약 [새창]
2017/10/02 21:16:19

초면에 죄송하지만 그 기능 없으세용?
12079 2017-10-05 10:34:47 3
강아지 조련사 강형욱의 진실.jpg [새창]
2017/10/04 20:20:07
그냥 이렇게봐서는 '그렇구나'하는데 강형욱씨가 "산다라박 누나" 라고한다면 조금 놀랄꺼같기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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