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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7 08: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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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이 정신과적인 문제가 있는거 같네요 아스퍼거 던가 분노조절장애던가 일단 냉정하게 정신과 한번 가보고 치료한번 받아보자 하고 남편분이 자긴 그런 정신병 없다 하면 깔끔하게 헤어지시는게 여러모로 작성자분 정신건강에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결혼했다고 엄마로써의 인생 사는거 아닙니다. 자기 인생을 사셔야해요. 안그러면 나중에 애들이 사춘기나 커서 속썩이면 내가 너희들 땜에 얼마나 침고 살았는데 너희가 나를 이렇게 하냐는 집착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