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
2011-12-16 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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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두 당해 봤다메. 그 그지같고 기분 엿같고 평생 드러운기분 안고 살아야 하자나.
근에 결정적으로 넌 최소한 아동은 아니었자나. 나 딸키우는 부몬데 지금도 나영이 말만 나오면 피가 거꾸로 흘러
만약 내 딸아이에게 그런 일이 생긴다면 수단방법 안가리고 내가 죽여 버릴꺼야.
정말 좃같은 기억을 잊어버릴려고 갖은 노력을 하는 나영이와 보모들 생각을 쬐금이라도 했다면 노래로 만들 생각조차 하면
안되는 거였자나. 정말 그거로 한번 떠볼려는 생각이 하나두없었다고 해도 너무 경솔한거야. 상처에 소금물을 부은거라고 개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