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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삼봉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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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 2011-11-29 18:47:48 180
불사신류 甲 [새창]
2011/11/29 22:18:40
존경은 하지만
제발 저 사는 인천엔 오지 마세요.
1584 2011-11-29 18:30:04 20
인생 채팅방 [새창]
2011/11/29 18:07:18

1583 2011-11-29 18:21:16 17
인생 채팅방 [새창]
2011/11/29 18:07:18
로또1등님은 절대 입장을 하지 않씀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있긴 있는 모양이던데.
1582 2011-11-29 18:00:03 0
페미계의 전원책.JPG [새창]
2011/11/29 17:39:04
이 영상을 모든 여성들이 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영화 상영전에도 정규방송 중에도 각포털 메인에도....

참, 나 결혼 했지!!
1581 2011-11-29 18:00:03 11
페미계의 전원책.JPG [새창]
2011/11/30 12:30:13
이 영상을 모든 여성들이 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영화 상영전에도 정규방송 중에도 각포털 메인에도....

참, 나 결혼 했지!!
1580 2011-11-29 17:39:24 0
한국말의 위엄.jpg [새창]
2011/11/29 17:20:32
참 다들 잘낫다 잘낫어
1579 2011-11-29 17:39:24 0
한국말의 위엄.jpg [새창]
2011/11/29 19:28:31
참 다들 잘낫다 잘낫어
1578 2011-11-29 17:34:23 0
시트콤은 이게 甲 아닌가..?? [새창]
2011/11/29 17:16:08
머라구요?

1577 2011-11-29 16:34:33 0
<혐오> 흔한 카레국성님들의 차력.swf [새창]
2011/11/29 16:33:24
추천과뒷북을 그대에게....
1576 2011-11-29 16:24:37 0
 [브금]발가락으로 똥딱는 뇨자? [새창]
2011/11/29 16:08:14

1575 2011-11-29 16:23:24 0
 [브금]발가락으로 똥딱는 뇨자? [새창]
2011/11/29 16:08:14
당장 헤어지세요.
그리고 새벽에 플잎에 맺힌 이슬만 먹는 여자 찾아서 사귀세요.
1574 2011-11-29 16:23:24 15
 [브금]발가락으로 똥딱는 뇨자? [새창]
2011/11/29 16:23:30
당장 헤어지세요.
그리고 새벽에 플잎에 맺힌 이슬만 먹는 여자 찾아서 사귀세요.
1573 2011-11-29 15:41:03 19
열아홉 (BGM) [새창]
2011/11/29 14:26:49
친구중에 한 놈 있었어. 시골 앞집. 엄마는 어려서 죽고 아빠는 소주댓병 (유리로된 큰거 있었어) 을 들고 사셨지
허구한날 매질에 겨울철엔 발가벗져서 내 쫏기는게 일 이었지. 3형제가 항상 그랬어.

국민학교 졸업을 앞두고 서울로 돈 벌러 올라갔어 친구가. 그리고 만리동,후암동,아연동 봉제공장을 전전했지.
근데 이놈 정말 악착같이 살았어. 돈벌면 동생들 학비로 다 보내고 아버진 고사리 손으로 번 돈으로 술을 드셧지.

얼마후 아버지 돌아가시고 동생들은 옆동네 작은 아버지 댁으로 더부살이 떠나고 이놈은 하루16시간이 넘게 일을 했지.
허리 디스크는 달고 살았어. 하루종일 미싱을 밟았거든. 하여간 구질구질한건 이만하고

지금 동생들 다 장성해서 장가들 가고 막내는 면목동근처에 대형 횟집을 하지, 둘쩨는 서울에서 엄청 잘 나간다는데 뭐 하는지는 몰라.
그리고 친구는 그냥 저냥 평범하게 잘 살아... 갑자기 이 놈이 보고 싶네. 오늘 한잔 해야 겟어.

사는건 그런거지. 뭐든 열심히 하면 되게 돼 있어. 운도 노력과 결합해야 하는거야. 노력없이 결과 없어. 반말이라 미안해.
1572 2011-11-29 15:41:03 80
열아홉 (BGM) [새창]
2011/11/29 18:46:37
친구중에 한 놈 있었어. 시골 앞집. 엄마는 어려서 죽고 아빠는 소주댓병 (유리로된 큰거 있었어) 을 들고 사셨지
허구한날 매질에 겨울철엔 발가벗져서 내 쫏기는게 일 이었지. 3형제가 항상 그랬어.

국민학교 졸업을 앞두고 서울로 돈 벌러 올라갔어 친구가. 그리고 만리동,후암동,아연동 봉제공장을 전전했지.
근데 이놈 정말 악착같이 살았어. 돈벌면 동생들 학비로 다 보내고 아버진 고사리 손으로 번 돈으로 술을 드셧지.

얼마후 아버지 돌아가시고 동생들은 옆동네 작은 아버지 댁으로 더부살이 떠나고 이놈은 하루16시간이 넘게 일을 했지.
허리 디스크는 달고 살았어. 하루종일 미싱을 밟았거든. 하여간 구질구질한건 이만하고

지금 동생들 다 장성해서 장가들 가고 막내는 면목동근처에 대형 횟집을 하지, 둘쩨는 서울에서 엄청 잘 나간다는데 뭐 하는지는 몰라.
그리고 친구는 그냥 저냥 평범하게 잘 살아... 갑자기 이 놈이 보고 싶네. 오늘 한잔 해야 겟어.

사는건 그런거지. 뭐든 열심히 하면 되게 돼 있어. 운도 노력과 결합해야 하는거야. 노력없이 결과 없어. 반말이라 미안해.
1571 2011-11-29 15:10:38 0
씨foot! 메이드 인 차이나 개객끼 !! [새창]
2011/11/29 14:55:23
일제에 비해 움직임과 디자인이 정교하지 않군요.

저 드라마 전편이 다 재미있어요. 직설 적이고 영화속에 많이 나오는 뉴욕커 이런거 아니고 평범한 서민들 일상 이런건데

웃음 코드도 좋고 뭐랄까 B급 시트콤 정도로 보시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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