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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6 2021-12-30 12:15:06 0
콜롬비아 여자가 본 한국 [새창]
2021/12/29 14:13:39
두족류치고 지능이 높음.
3805 2021-12-30 12:07:08 1
심상치 않은 일본의 후지산 [새창]
2021/12/29 19:36:54
간바떼 후지산!!!!!
힘내라!!!
3804 2021-12-25 10:24:33 0
YTN이 김건희 육성 인터뷰 못깐 이유 (feat. 김의겸 의원) [새창]
2021/12/15 09:58:03
난 7살인데두.. ㅠ.ㅠ
3803 2021-12-24 01:22:26 0
전임자가 철근을 45톤을 시켰는데 왜 시켰는지 아무도 모른다 [새창]
2021/12/21 18:32:36
단위 : 톤/원.
3802 2021-12-24 01:21:19 0
전임자가 철근을 45톤을 시켰는데 왜 시켰는지 아무도 모른다 [새창]
2021/12/21 18:32:36
문과놈들인가???

왜 단위를 저따위로 쓰지????

저 단위대로 읽으면
1원에 87만톤의 철근.

제발. 단위는 제대로 쓰자!
3801 2021-12-22 14:19:51 0
ㅋㅋㅋㅋ 어느 동네인지 시원하네요! [새창]
2021/12/21 22:49:27
여러모로 보면...
알콜에 영향을 많이 받는 사람이 아닌가....

이런 의문이 머리에 강하게 떠오릅니다.
3800 2021-12-21 23:58:36 0
금수저 서장훈.JPG [새창]
2021/12/20 18:56:26
참고로 제대로 잘 만드는 집이 별로 없어요.
원래 난자완스는 고기를 튀긴 다음 소스에 뭍히는 건데..

이 과정에서 3개의 층이 나와야 합니다.

1. 쏘스 층
2. 바삭 층. 근데 튀김옷 바삭이 아니라 고기 바삭입니다..
그 느낌이 은근..
3. 고기층.. 고기 덩어리의 향연...

1번은 쉬운데. 2번이 제일 어려워요.
3번은...... 고기 질 나빠서 냄새나면 망합니다.
3799 2021-12-21 23:53:24 0
금수저 서장훈.JPG [새창]
2021/12/20 18:56:26
에잇...

저도 70년대 부산 옥생관에서
난자완스 먹고 컸어요.

아직도 제 영혼의 음식이랍니다.. ㅎㅎ
3798 2021-12-21 10:50:26 0
아파트 앞에서 발견된 병마총 [새창]
2021/12/20 12:43:58
매년 솔로를 눈오리로 기념하시려면
대형 냉동고를 장만하심이... ^^;;;;;
3797 2021-12-19 11:38:33 1
욕을 끊고 나니 생기는 신기한 변화 [새창]
2021/12/18 18:53:00
계속 욕을 하고 살면

욕하는 꼴보기 싫은 노인네가 됩니다.

버릇은 안바뀝니다.

멋지죠?
3796 2021-12-19 07:47:29 0
컴퓨터조립 함부로 해주면 안되는 이유 [새창]
2021/12/10 11:23:51
여자 컴터는 몇대나 조립하셨나요?


어......
그렇게나 많이 까이셨어요?.........
3795 2021-12-17 15:26:21 1
조두순 습격범 범행 이유 [새창]
2021/12/17 00:31:45
저사람 사식 한끼라도 넣어주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3794 2021-12-09 09:07:08 0
최신형 고사양 컴퓨터로 바꾼 아재들의 특징 [새창]
2021/12/06 18:33:14
저도 저도 1.2.3
3793 2021-12-09 09:05:43 0
성과급 600나와서 욕먹은 사람 [새창]
2021/12/06 13:43:07
세전 700!
그것도 모르냐!!!

이케 이야기하셔야지요...
3792 2021-12-06 09:23:25 1
초딩때 교실 난방 이거였던분들 손?.jpg [새창]
2021/12/04 09:54:52
배부른 것들....

부산 초등학교는 저런거 없었습니다.
겨울엔 학교에서 동상 걸리는게 당연한줄 알고 살았던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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