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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이♥아빠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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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3 2013-01-15 16:21:24 1
15 오유인의 흔한 데이트.jpg [새창]
2013/01/15 16:19:59


792 2013-01-15 12:49:09 5
여자친구와 진도가 너무빨라요 [새창]
2013/01/15 12:17:10


791 2013-01-15 12:16:46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보다 웃긴 이병 있음 나와보삼 [새창]
2013/01/15 11:50:11


790 2013-01-15 00:52:59 36
gochu 털나서 축하받은 썰 [새창]
2013/01/15 00:34:17


789 2013-01-15 00:52:59 120
gochu 털나서 축하받은 썰 [새창]
2013/01/15 01:34:24


788 2013-01-14 14:31:27 36
석천찡의 이상형 [새창]
2013/01/14 14:18:37
형이 엎드리라 하면 이상해요
787 2013-01-08 23:50:11 7
[새창]
저는 이만 이 게시물에 들어오지도 않고
신경쓰지 않겠습니다.

액면가50원님은 나름 신념을 갖고 글을 쓰셨으니 어떤 마음인지 이해가 갑니다.
주장하고 싶으신 내용도 알고요.
물론 저도 좀 더 민족주의적인 내용이 들어가고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역사에서 팩트를 기반으로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과에서 계속 수탈, 수탈, 일본인을 위한, 한국사람은 소외당함... 이런 말을 쓸 수 있겠죠.
하지만 그것은 역사 교육이 아니라 세뇌겠죠...

교과서는 교사가 수업을 위한 하나의 수단에 불과합니다,
옛날처럼 절대적인 한 가지 수단이 아니예요.
이제는 교사가 충분히 재구성할 수 있습니다.
저도 실재로 가르칠 때 교과서에는 나오지 않은 일본의 만행을 더 가르치기도 했고요.

저처럼 저 교과서 전체를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님의 기사를 읽고 그래도 더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청운객님처럼 역사에 관심있으신 분도 좀 더 올바른 판단을 하실 수 있겠죠.

하지만 역사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거나 초등학교 교과서의 전체적인 내용을 잘 모르신다면
님의 기사를 읽고 님이 전하고자 하는 생각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언론의 힘이 무서운거죠.

읽는 이로 하여끔 공신력 있게 느껴지는 수단이니까요.

이미 쓰신 기사 어쩔 수 없지만
쓰기 전에 교과서를 저 부분 근처라도 한 번 정독해보시거나
교과서를 쓰신 책임교수님께 문의해볼 수도 있지 않았을까요?
786 2013-01-08 23:43:04 0
[새창]
액면가50원님
얼마나 많은 학습지와 학교 시험지를 보시고 말씀하시는 지 모르겠지만
글쓰신분이 본 몇 가지 학습지를 통해서 일반화시키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학습지는 서로 문제가 다 비슷합니다.
학교 일선에서는 학습지를 보고 문제를 만들지 않고요.
비슷하거나 같을 경우 학부모로부터 민원이 들어오거든요.

교사도 생각이 있습니다.
설마 일본 때문에 우리나라가 발전되고 우리나라사람들이 살기 편해졌다고
가르치는 교사가 있겠어요?

있다면 그거는 어느 집단에나 존재하는 소수가 되겠죠.
785 2013-01-08 23:34:17 10
[새창]
액면가50원님...
저를 대상으로 댓글을 안 달아도 읽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려 저 현직 초등교사입니다.
작년에 5학년 가르쳤고 바로 저 교과서로요...

앞에서 설명드렸으니 짧게 설명드릴게요.

저 파트는 도시의 변화가 중심입니다.
도시 저렇게 변한거 팩트 맞고요.
다른 부분에서 충분히 일본의 악행이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작년 저희반 아이들 공부 중에 일본 나쁜놈들 이 박박 갈고
분해서 우는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100쪽이 넘는 교과서에서 단 1쪽만 보시고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시는 건 아닌지요?
교과서 수많은 현직교사와 교수님들이 모여서 만듭니다.
몇 년이 걸리고 충분히 심의 하고 고치고고치고 합니다...
물론 사람이 만들다보니 실수도 있고 개선해야 할 부분은 항상 많지만

교과서를 전체적인 맥락에서 봐야지
겨우 저 한 쪽을 갖고 트집을 잡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초등학교 5학년 사회책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읽어보시고
다시 글 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784 2013-01-08 23:30:03 0
[새창]
액면가50원님...
님처럼 쓰면 오히려 문장이 이상해지죠. 모든 문장 끝에 비슷한 말이 들어갈 경우 그것을 두괄식 또는 미괄식으로 모아서 정리하는 것이 맞는 방법입니다. 아무리 일본인을 위한 것이고 한국인은 수탈당한 것이 중요해도 아이들이 올바른 문장으로 공부하게 해야죠.
783 2013-01-08 23:23:43 6
[새창]
액면가50원님...
저 글 어디에 일본에 의해 한국이 근대화했다는 내용이 있나요?

진짜 님 왜곡이 심하시네요...
도시에 한정지어서! 그것도 일본인 거주중심의 도시에 한정지어서! 발전시켰다는 내용 외에는
그 어디에도 근대화라는 말은 없습니다.

님은 극히 일부의 도시를 발전시키는 것을 근대화라고 알고 계시나요?
782 2013-01-08 23:22:16 3
[새창]
Dragoste님 말씀에 저도 어느 정도 동의합니다.
각 주제별로 주제에 맞는 내용이 들어가야 하는데

모든 주제별로 일본의 수탈만 다루면 오히려 이상한 거 아닙니까?
사회라는 것이 경제, 문화, 역사 등등이 어우러지는 부분인데
주제별로 접근을 해야죠.

그래야 아이들이 아~ 이 시대에 도시 중심으로 발전을 했지만
그 혜택은 일본인 중심이었고 한국인은 가난했구나 이렇게 균형잡힌 생각을 하죠.

애들이 무조건 감정적으로 일본놈은 나쁜놈이다! 이런 생각을 하길 원하시나요?
781 2013-01-08 23:20:07 0
[새창]
액면가50원님
저는 저 부분을 아무리 봐도 아이들이 일본이 좋은 일 했구나하고 생각할 것 같지 않은데요?

제가 위에 쭉 쓴 댓글 잠시 읽어보세요.

교과서는 최대한 객관적인 자료를 실으려고 노력해야합니다.
그 이후에 그것을 전달하는 교사의 역할이 중요하죠.

특히 초등학생은 교과서로 스스로 공부하고 깨닫는 학생이 드물죠.
교사의 수업으로 그 아이들의 생각이 많이 정해집니다.
780 2013-01-08 23:14:54 11
[새창]
이거 글쓴이 및 아무 생각 없이 긍정하고 흥분하시는 분들...
초등학교 5학년 사회책 한 번 읽어보시고 다시 생각해보세요.

초5학년 사회책은 1년 내내 역사만 배우는 것이 현 교육과정입니다.
일본인의 수탈도 충분히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저 부분은 말 그대로 그 시대 도시의 변화를 다룬 부분이고 교과서에 기술된 것은 팩트가 맞습니다.
저기 어디에도 일본이 한국을 위해서 그랬다는 말도 없고
분명히 일본인이 그 혜택을 누리고 대부분 한국인이 가난하게 살았다고 명시되어 있는데
무엇이 문제인가요?

저 교과서 만든 교수님 제가 알고 있는데, 절대로 친일 아니고.
교과서는 그렇게 감정에 휘둘려서 만들어서는 안 되는 물건입니다.

저 교과서를 이용해서 판단력이 아직 약한 초등학생에게 가르치는 교사의 능력이 중요한거죠.
779 2013-01-08 23:11:24 12
[새창]
이거 자꾸 올라오는데 저 내용은 예전부터 들어가있던 내용입니다,
그리고 다들 팩트이고 저런 시설은 일본인과 극소수의 한국인이 사용했으며
대부분 가난하게 살았다는 것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있는 그대로 가르치고 중요한 것을 가장 마지막에 정리했습니다.
저건 왜곡이 아니라 그 이상 억지짓는 것이 오히려 왜곡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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