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발병하고 수술하고 3달후 한방치료도해주는재활병원으로입원후 한방치료를내심기대햇지만 첫진료때
아직발병한지 얼마안되서신경들이 다들떠잇어서 지금침놓으면 위험하다고 안정될때까지기다리라함
실망햇지만다른치료하며기다림
하루가 조급하고초조함.. 왼손손가락은단한마디도 움직이지안코 감각도오락가락하고 팔굼치는 강직으로 오그라들고 여기저기 제구실을못함...
그러다 5개월즘지나서 한방치료가 허락됨
첫날침54개 꽂음. 한2주쯤그렇게침맞다.
어느날 어디가 젤불편하냐고 물으심 손가락이안움직인다니 꽂앗던 침을 다 빼시곤 내손을잡고 손가락을 하나씩 펴라접어라 라고하심?? 이게 왜 움직이지???
수백명이 같은치료를햇지만 용케 나만 효과를봄..
생후 5일된아이처럼 느리고 컨트롤 안되는 움직임엿지만 없던손이 생겨난기분
마비란건누군가 묶거나 잡고잇어서 강제로 못움직이게하는 그런구속상태가 아니라.
잇던게 없어진상태같은거다.
상상으론 공감이안되는그런감각상태더라 ㅋㅋ
그후로 약1년반가량의 사투끝에 최소한의 사람꼴로보여지는수준비슷하게됫지만 여전히 꼴불견이고.
이건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이상태일거란게 변하지안는단걸안다...
한방치료 기대도컷엇지만 불신도 그만큼컷었지만. 나만은누렷듯 ...침술 놀라운의술같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