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통령되고건 이런류의 범죄가 증가할거로 예상햇고 그리 떠들고 다녓는데 맙소사 정말로 그리됨
후보는 자신이 동경하는사람을 뽑조 즉과시하고 갑질하고픈 욕망자들이 그런자를 선택햇는데 뽑고나니 뭔가 이룬건 같은데 그놈은 잘나가는데 난 여전히 시궁창이네? 그러니 내가누군지알어? 라며 불만을 억눌러가다 엄한데로 터트려대는 거라고봄 가만보면 이런텀에는 학폭문제도 정점을 찍곤함 이게 순환주기가 잇는듯함 학교샘들 말들어보면 악마새키들 년도가잇다함
범죄는 더늘어나겟지만 자정능력이 없는 그놈때문에 향후 3년 정도는 더 혼란스럽고 어쩌면 총기만연내지 전쟁위험등의 막장시나리오 가능성이 클듯해보여요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