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55
2021-11-29 04:28:03
0
집에서 포용해주시는 상황인거니
그것에 중독되셔서 그게 편안함으로느끼시는거조 흔한일인데 치뤄랴할 댓가가 잇어요
제가 만나본 장애인 약 만여명중 9995 명은 초기에 적극적 재활이 필요하고 재활의 특성상 본인노력이 +1000%인데 이시기엥 다들가족친지들이 불쌍하니 밥넉는데 손도못대게 해요 그게 사랑인줄 착각하는 현상이조 그럼 환자들은 이렇게 몸고장나도 살수릿구나 편하구아 라고 오해를하고 할걸안하고 아왜야할걸주로해요 그러다 부모님 나이드시고 형제들 질려서 떠나고나면
복지혜택 전달보다 500원 덜나오면 술먹고 칼들고 동사무소찾아가서 뉴스아오곤해요
전 질리게 봣슴 오판의 댓가는 시간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