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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1 19: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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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꼬물거리며 똥싸고 말썽주리면 요걸지키고돌볼이는나박에없다싶데요 애가커서늙어도 그어려서온통사랑쏟아야햇던 고 꼬물이로오버랩되서 여전히 지켜야할 아이로보이곤하신데요 그러다 나이드시고 강아지라도한마리안으면 내가 지켜야할 아이의모습이 투영되서 알레르기잇어도 5959 하게된데요 속도덜썩이고 ㅠ
전화라도한통씩드려요 저녁드셧슈~?
한마디면 못꺼낸 두시간짜리고백과 고해를 들으실거에요 간혹 샹늠새꺄라고하시는울엄니같은분도게시지만 ㅋ 냏고기사다드려야긋네 벌써 신난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