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치판 어지러울때마다, 문득 장성들중에 좌뇌우뇌 바꿔달은냥반하나가 미친척하고 나라 바꾼다고 애국한다며 기갑사단앞에 세우고 쿠데타 놀이 할까걱정되곤해요.이미 두번이나 그런 얼척없는인간들격엇으니 이번엔내가 영웅이 되겟다고 꼴통부리는놈 영원히 안나오란법없조, 글구보니 안전장치도 없는듯, 그땐 내전이다.
제일중요한건하고자하는의지 이 의지가 끝까지 님에게 질문을해줘요. 정말할거야? 그정도로 만족해? 라고, 지역마다, 사회 복지관이 잇어요 한글부터 가르치기도 해요, 간혹 야학도 운영하기도 하구요,본인수준생각해서 교육난위도를정해야 해요, 교재 선택도 물론이구요.복지관가면 다양한 연령층에 장애인부터 다양한 사람들 다녀요. 상담이라도 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