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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5 2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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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말안듣네 지난이년간의 기다림이고작 요작은문턱 하나넘지못할 한계의인지엿던가?절망의 재확인?
고작올릴수잇는건정확도정도인가.애초에능숙하게손가락댄스가 가능할거란기대는없엇지만,
매달려볼만한 희망은 나타나 줄지알앗다만.희망을 누가주는것도 아니고.괴사한 오른쪽뇌3/1 이거짓말처럼 내 왼손가락을 춤추게해 줄거란 그릇된 기대를품던것도아니다 내게필요한건 노력과 인내와 자신감이다.이번달이 안돼면 올해가올해도안돼면 내년을.죽기전까진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