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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1 2016-04-27 01:15:14 0
할아버지가 암에걸리셨대요 [새창]
2016/04/27 01:02:11
안됫네요.우선시험에집중하시고요즘암은완치율이아두높아요.연세와암종류...스리고본인과주변인의의지가정말중요합니다.
1280 2016-04-27 01:12:07 0
[새창]
오호라나한테또잔햇구만이런생각하고어캐말걸어보지를궁리할거가틈.하지만삘없이눈만맟추고잇가면헛물켯구나싶어눈깔듯
1279 2016-04-26 23:07:07 0
[익명]남자분들.. 쪽지로 번호 받으면 [새창]
2016/04/26 22:31:42
쫄지마시고저질러요.
기다ㅣ면사랑은떠나요.
1278 2016-04-26 23:04:37 0
[새창]
또그러면정색하며제가쉬워보이세요?라고 ㅁ눌으세요남자들쫀심쎄서 속맘들키면개상처받음. 어렵더라도 한번은넘겨야할고비임.
빠샤뿔근쥐고한방먹이세요.쫄지마시구요
1277 2016-04-26 23:01:23 1
[익명]엄마를 증오하고싶어요 [새창]
2016/04/26 22:42:58
이해하려고 어머니와의일들을 하나씩풀어서분석해보는게 시작이라고믿어요.괴롭고따분한일이겟지만
남이아닌이상관게가이어저잇다면앞으로도그럴테니..더육택한삶을위해
어머님상처가 많으시군요. 상처입은생명을 꼭 품어주진못하더래도 최소한 더큰상처를 주진안을수 잇을거라봐요.
가능하다면 미워하지마시고사랑해드렷으면하네요. 가능하다면 말이조.
작성자님건강히행복하세요.
1276 2016-04-26 22:55:07 0
[새창]
정기교육이중요하긴하지만부모님의공감도얻어내신마당에못버티고 면접못볼건뭐겟요
대안학교들은잘모르지만긍정적으로생각함무얼가르치는곳인지잘알아보시길바랍니다.
잘해내실거라 믿고요.힘내는것은본인몫이니분발하시길바랍니다.
1275 2016-04-26 22:51:49 5
한다.재활.도전.다시 [새창]
2016/04/19 00:36:11
타자연습역시오늘도이렇다할성과는없다어제보단정확도가떨어젓다.자리에앉아타자치는게힘들다몸도아프고.성과도엄고.
맞다포기하면편하다.타자좀못처도.아무도뭐라안한다.손장애라는펫말뒤로숨어버릴수도잇지만그러면내가원하던삶을살수가없기에
미련하고무모해도 도전하고 연구한다.시작전20분전부터손가락스트레칭과마사지를해줫지만효과는없는것같다.미세하게뭔가 잇기야하겟지만
똥색과갈색이구분안돼는오물밭에서 뭔색타령이겟나.
1274 2016-04-26 01:58:22 0
[새창]
몸과마음이건강해저야성욕도제활력을찾아요.그리고요자들중에무성욕기를격는분들이많다고하데요.내년주턴가그런분들을위한약도나온다데요.스트레스와과로가우선적인요인같아뵈요.몸도마음도붕뜨면자신만의암락함을잃코그러면혼자만의위로기분도사라지겟조.건강하시고행복하길바래요.
1273 2016-04-26 01:52:43 0
[익명]인간관계 어렵다 [새창]
2016/04/26 01:24:20
저라면그런애들이지들필요해서찾을깨퇴따놓고쌩깔겁니다.머리줘터저감피딱지엊어가며머리크는거더라구요.
1272 2016-04-26 01:50:27 0
[익명]짝남이 지쳤나봐요 [새창]
2016/04/26 01:23:05
상쿰하고귀여운여자는비타민임 ㅎㅎ피앙새가되주세요.
1271 2016-04-26 01:47:47 0
[새창]
남자가바보라서그래요.관심잇으면없는시간만들어서라도연락하죠.제의견이맞다곤못하구요제경우는그래요.좀이라도더날알리고상대를알기위해더연락하고친밀을유도하거든요.걍솔직히다까놓고말하세요.고민하고츄측하늠거정말손해임요
1270 2016-04-26 01:43:30 0
[익명]제 친구 이야긴데 신천지아닌지 의심스러운데 물어볼 곳이 없네요..... [새창]
2016/04/26 01:00:19
정말대책엄는애들친구분더러간력하게나가지말라고만류하세요.막여자로도꼬시고직장이런걸로도꼬심.저도한명징하게달라붙어서애먹엇엇슴.하체마비환자엿는데하도전도전도거리길래.평생말못하게해버린다해줫어요.ㅋ
1269 2016-04-25 23:46:27 0
경상도에서만 있는음식 [새창]
2016/04/25 12:58:07
와놔내가경상고갓을땐수저도못대볼만헌히안한거만두던데이곤뭐지사기당한기분..ㅠㅠ
1268 2016-04-25 23:36:54 3
제 남편이 소방관인데 소방관 부인분들 계신가요? [새창]
2016/04/25 21:11:24
항상감사드리고몸도마음도건강하시고행복하시길기원합니다.진심으로.
1267 2016-04-25 23:09:09 6
한다.재활.도전.다시 [새창]
2016/04/19 00:36:11
참말안듣네 지난이년간의 기다림이고작 요작은문턱 하나넘지못할 한계의인지엿던가?절망의 재확인?
고작올릴수잇는건정확도정도인가.애초에능숙하게손가락댄스가 가능할거란기대는없엇지만,
매달려볼만한 희망은 나타나 줄지알앗다만.희망을 누가주는것도 아니고.괴사한 오른쪽뇌3/1 이거짓말처럼 내 왼손가락을 춤추게해 줄거란 그릇된 기대를품던것도아니다 내게필요한건 노력과 인내와 자신감이다.이번달이 안돼면 올해가올해도안돼면 내년을.죽기전까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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