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942
2024-12-29 17: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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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의견의 기조는 부정성과 불신, 흔들림이신 것 같네요. 저는 좀 더 희망적이고 진취적으로 전망해요. 돌아가는 판세와 민주당이 만들어 가는 모양새 또한 그걸 증명하고. 국짐이나 석열이가 한 거라곤 버티기와 선동뿐인데, 그들의 노력의 결과가 콘크리트라고 자랑하던 30%의 붕괴조. 아무리 귀막고 눈 감고 소리만 지르는 안하무인, 말 안 듣는다 해도. 그건 길로틴이 세워지기 전까지죠. 결과는 정해졌죠. 과정이 더러워서 헷갈려하는 그 외 다수만 존재할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