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을 대하는거 낯설어서 부담스러운거 너무 챙겨줘도 문제고 무시해도문제. 장애우란말은 윗불말씀처럼 비장애인 입장서만든말. 그렇다고장애인 입장서 작명하는것도 웃김 친구니까 챙겨주란의미인데. 언제부터 지가 내 친구여 싶어서 거북함.
장애인대할땐. 장애를물어보는게 좋아요. 더러는숨기려는사람도 잇는데 그건가식이라고봄. 간혹 나장애인이니 불쌍해 해주고 더챙겨주길바라는사람도잇는데 무시해도댐 다른데서 대접받응게. 이런저런거 구태스럽고 번거로워서 난 초반 오픈함. 상대의 어떤반응이든 감당할수도잇고 스스로 판단할기회를 줌으로서 친숙함도 빨리이룰 수 잇고. 너도 나도사람이란 전제도 쉽게 형성할수잇고. 숨길것도 미화나 구걸할것도없더라 잇는그대로 상대가감당못하면 내가 버리면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