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10여년전즘계사. 닭키우는하우스 자동시설설치하러갓는데 스케줄이 꼬여서 4백평하웃.안에 1만마리병아리를방사하고주인토낌 발들때마다삐약거리며 수십마리가 발바닥아래로몰려다님 하로바글거리니 어쩔수없이 밟게됨 바닥은왕겨가 20센치즘깔려도 너무연약한삐약이들여서 살살디뎌도 치명적여짐 저녁먹는동안주인이 고장난애들모아서 모닥불속에 던지면서 살아잇는거 죽이려니 못할짓이라며 얼굴붉히시는데 너무죄송하고미안햇슴곤석들태여나서처음다른사함보니 신기햇던지 오지게도 따라다니더니 ㅠㅠ
교배용수탁은더진상임 덩치가 평균성인여성만함 일하다보면 가 몸이휘청이도록엉덩이를걷어차서 돌아보면리노미 쫒아다니며 앞차기를함. 소릴처도도망가도 짖요함 망치로머리통힘것후려치면고개가 픽꺽여서 5초즘 멍해잇다가 다시고개팩세우고와서앞차기함 ㅋㅋㅋ샹눔시키. 갈수록 망치에 힘이 실림 짐승이여서 강함을인지시켜줘야한다고 ㅋㅋㅋㅋ
전라도산속엿는데 눈이눈이 강원도조다더옴. 사귄지 한달된애인도못보고두달간고립되서 육회비비밪을두갈간먹음 ...한달즘지나 길이좀뚫려서 오수라는곳에가서 소너리국밥가끔먹고... 키야 거기파김치 예술엿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