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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8 22: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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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는모르겟고. 남친은필요하신만큼 신중하셧던거같아요. 님과어머님양측의사정을다헤아리신지혜롭고 자상한사람같아요. 어쨋든속을모르는타인이니 나와 방식이 다른거조 님도 신중하게 일을처리하시려고하다보니 아주아주살작스친정도??? 스친것도아닌듯. 그리고. 서운한건서운한거에요. 오히려이런걸 공유해서 내가 이런섬세한 컨트롤필요한사람이니 너 알아먹으란 메시지 전달기회로삼는것도 좋을수잇지안을가싶어요. 두분참 좋은분들같네요 ㅎㅎ 행복합시다... 신중한사람에게 필요한건신중할수잇는여유의보장 아닐가싶어요. 서로비슷하시니 충분히 배려하시며 지내실수잇으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