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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
2016-06-02 10:43:45
4
약 혐) 더 나올수 있었는데
[새창]
2016/06/01 23:23:20
금손이네 금손이여
357
2016-06-02 10:42:25
6
[새창]
아랫집 아저씨가 담배를 피웁니다
화장실, 아니면 방 창문 열고..
자기도 담배냄새 때문에 문열고, 화장실 환기구 틀어놓고 피우면서 남의 집에 연기 들어가는건 생각 못하나 보더군요. 나이도 먹을 만큼 먹은 양반이..
새벽부터 창 열어 놓고 피우는 걸 어머니가 한번 일갈 했더니 잠잠해졌네요. 작성자님은 말을 해도 안들으니 참 답답하실듯..
356
2016-06-01 22:37:43
14
[펌] 극한직업 팬더우리 청소부
[새창]
2016/06/01 11:03:21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 일병
장난기 많은 말년
355
2016-06-01 18:57:47
6
여보 새로 이사 오신 이웃들이예요
[새창]
2016/06/01 15:30:07
얼싸 좋네~ 아 좋네
군밤이여~ 에헤라
생율밤이로구나~
-군밤타령 중-
353
2016-06-01 11:35:15
4
대구의 위염.jpg
[새창]
2016/06/01 06:20:36
뜨거운 천국인가
352
2016-06-01 11:29:15
0
♥
[새창]
2016/06/01 05:50:47
작성자가 성민이 아니에요?
351
2016-06-01 11:22:28
7
[장문]나는 당신의 말할 자유를 위해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새창]
2016/06/01 08:01:45
다른글에서 엄청나게 비공 받는 모습이 안타까웠는데
또 이렇게 베오베에서 보게되니 다행스럽습니다.
감정적으로 모든 일이 처리되면 처리하는 순간이야 시원하겠지만 본인이 그 감정에 처리되는 경우도 생각해 봐야겠지요.
350
2016-05-30 19:18:42
26
현재 루리웹 전설의 댓글
[새창]
2016/05/30 02:34:53
그 때.. 그 곳.. 그 맛..
349
2016-05-30 09:36:08
25
친구 만난 물개
[새창]
2016/05/29 16:04:01
땅개 : 어후.. 초면에 저한테 왜 그러세요
348
2016-05-29 17:21:33
2
[새창]
독특한 방식의 고시레군요
347
2016-05-28 23:35:38
100
엄마가 자꾸 남자친구를 집에 데려와서 자요
[새창]
2016/05/28 16:56:43
여동생 잘 챙기세요
요즘 세상이 너무 흉흉해서..
아저씨와 우리와의 관계는 딱 엄마까지만이라고 선을 확실하게 긋는 것도 좋겠네요
물론 가장 좋은 것은 그 남자가 떨어져 나가는 것이 겠지요
346
2016-05-28 21:45:17
0
[새창]
어디가지 말고 벽에 쓴거 보라고 총알 날려줚네요
345
2016-05-28 16:57:41
1
다음주면 새 식구가될 포메 이름좀 지어주세요!!
[새창]
2016/05/27 10:32:50
차가운 도시견 하지만 내 사료엔 따뜻하겠지(포메, 2개월)
344
2016-05-28 16:46:34
5
제목대학교 움짤공학과 기말고사
[새창]
2016/05/27 10:31:49
-후... 놀래라. 많이 놀랐지만 재밌었네요. 돈은 돌려주시는거죠?
- 네? 왜요?
- 저는 인형 뽑으려고 돈을 넣은 건데요?
- 네? 놀래켜드렸잖아요?
- 네??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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